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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탕부터 배드까지 주말 즐떡여신을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명
    시그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장 정보

     

    업장명 : 헤라

     

    방문일시 :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주간 / 야간 :

     

     

    일요일이라 좋은 언니가 있을까? 하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준비하고 가는 시간이 있어 도착을 하니 주간언니들은 보기가 힘들것같고 야간언니를 봐야할것같습니다.

     

    계산을 하고 잠시 휴게실에 앉아있으니 실장님이 오셔서 저번에 본 언니들 얘기를 하다가 대장에게

     

    맞을것같은 언니들 사진을 보여줍니다.

     

    사진상으로는 다들 맘에들어 실장님에게 알아서 추천해달라하니 살짝 고민을 하시다 "려원"언니를 추천해줍니다.

     

    앞으로 한시간정도 남아 객실로 안내를 받아 볼일을 보고 샤워를 해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를합니다.

     

    잠시후 노크를하며 려원언니가 준비되었다고 안내를 해주시는데로 따라 이동을 해봅니다.

     

    문이열려 안으로 들어가니 려원이는 몸매가 다 드러나는 롱 원피스를 입고 90°도로 인사를 합니다.

     

     

    저번에 들어왔던 그방이네요~^^

     

    긴 쇼파에 앉아있고 려원이는 힐을 벗고 실내화로 갈아신어 냉장고에서 캔커피를 가져다주고

     

    바로 앞 침대에 마주앉아 담배를 주면서 불을 붙여줍니다.

     

    둘은 담배를 피우며 날씨얘기를 하다가 타투얘기도 나눕니다.

     

    려원이가 웃을때 모델 한혜진을 너무 닮아서 얘기를 해주니 본인도 인정한다네요~

     

     

    웃기전에는 살짝 도도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모습만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죠~

     

    말도 잘하고 하나 하나 뭐를 하든 노련함이 느껴집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려원이는 화장대쪽으로 가더니 대장을보며 이리오라 손짓을 합니다.

     

     

    려원이에게 걸어가니 뒤로돌아 지퍼를 내려달라합니다.

     

    지퍼를 내리면서 려원이에 등라인이 보여지고 지퍼를 더 끝까지내려주니

     

    허리에서 엉덩이 골 라인이 미끈하게 잘빠져있습니다~

     

    속옷 없이 훌러덩 옷이 내려가 홀딱 벗어주고 대장도 빨리 가운을 벗어주니 려원이는 머리를 묶어주고

     

    손을잡고 샤워실로 데려갑니다.

     

    양치준비를 하고 대장은 세면대앞에서서 양치를 하고 려원이는 물온도를 맞추며 안쪽에서 양치를 합니다.

     

    둘은 양치를 마치고 안쪽으로 불러 려원이에게 다가가니 물온도가 괜찮냐고 물어봐줍니다.

     

    지금 방안이 좀추워서 살짝 뜨겁다? 그렇지만 괜찮다정도 온도입니다~^^

     

    앞뒤로 물을 뿌려주고 샤워타월에 거품을 내어 앞뒤로 씻겨주고는 뒤돌아 살짝숙여달라 합니다.

     

    뒤로돌아 상체를 살짝숙여주니 려원이가 부드럽게 응꼬를 문질러주며 씻겨주고 노련한 손놀림 손가락으로

     

    응꼬를 부드럽게 문질러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아... 차라리 이자세로 애무를 받으면 덜창피할텐데 이자세로 응꼬를 씻겨주니 너무너무 창피하네요~^^#

     

    그렇게 응꼬를 좀 오래 부드럽고 기분좋게 씻겨주고 물로 헹구어줍니다.

     

     

    깨끗하게 씻겨주고는 앞에 무릎꿇고 앉아 작아져있는 동생을 잡고 호로록~ 빨기시작합니다.

     

    추워서인진 다른때와는 달리 동생놈이 쉽게 서질않고 작아져있는 동생놈을 잡고 흡입으로 빨아줍니다.

     

    동생놈은 천천히 발기가되가고 동새을 계속 빠는게 아니고 빨다가 몸통을 혀를 길게내밀어 빙글빙글 돌려주며

     

    핥아주고 다시 입안으로 넣어 빨면서 머리쪽을 혀로 돌려주며 빨아줍니다.

     

    드뎌 동생놈은 풀발기가되고 그런 동생을 잡고 천천히 흔들어주면서 몸통을 혀로 빙글빙글 돌려가며

     

    야릇하게 핥아줍니다.

     

    그러고는 다시 동생을 빨아주면서 머리쪽을 자극되게 빠르게 돌려주며 빨아줍니다.

     

     

    있다 침대에서 Bj가 엄청 기대가 되는 스킬입니다.

     

     

    그렇게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있고 려원이도 샤워를 마쳐 같이 난로앞에서 물기를 닦아줍니다.

     

    둘은 침대로와 엎드려 누우라하고 엎드려 누워 있으니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대장등에 엎어져 누워줍니다.

     

    려원이에 체온이 따뜻하여 몸이 나른해지고 바로 어깨쪽부터 자극적인 혀로 크게 빙글빙글 돌려주며 애무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혀가 아니여서 오히려 더욱 자극이되고 대장은 움찔거리며 호흡이 빨라집니다.

     

    그렇게 이쪽저쪽 애무를 하며 내려가 엉덩이에 뽀뽀를 하며 무릎뒤쪽 부터 혀로 길게내밀어

     

    빙글빙글 돌려주며 애무를 해줍니다.

     

     

    혀에 느낌은 부드럽지는 않은데 엄청 자극되는 혀에 느낌입니다.

     

    그런 혀로 살짝 강하게 빙글빙글 돌려가며 핥고 빨며 엉덩이쪽으로 올라오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엉덩이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강하게 호로록~ 빨아주면서 애무를 하고는 반대쪽도 똑같이 애무를 해줍니다.

     

     

    하고 엉덩이를 높게들어주고 숙여주니 려원이가 허리를 누르며 꺽어달라 합니다.

     

    ㅋㅋ 대장을 허리를 꺽어 응꼬를 화~악 려원하게 개봉을해줍니다~

     

    려원이는 응꼬는 우선 방치시켜놓고 살짝 작아져있는 동생을 뒤로꺽어 만지작 거려주며

     

    호위무사를 낼름 낼름거리며 핥아줍니다

     

    양쪽 호위무사를 좌우로 쭈~욱 쭈~욱 왔다갔다하며 핥아주고 한쪽씩 흡입으로 호로록~ 빨아줍니다.

     

    그러고는 바로 동생머리를 혀로 빠르게 낼름 낼름거리며 강하게 자극을 주며 핥아줍니다.

     

    동생놈은 점점 커지고 커진동생놈을 더 확~꺽어 입안으로 넣어 호로록 거리며 빨아줍니다.

     

     

    대장은 고개를 숙여 다리사이로 동생을 빨고있는 려원이를 바라봐주는데 아...잡고있는 손때문에 잘안보여

     

    벽에붙어있는 거울로 다시 려원이를 바라봅니다.

     

    려원이도 낮게 엎드려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호로로~ 소리를 내며 너무 기분좋게 빨아줍니다.

     

    동생만 계속 빨지않고 중간중간 동생몽통을 핥으며 번갈아가면 애무를 해줍니다.

     

    한손으로 소 젖을 짜듯이 동생을 만지고있습니다.

     

    아까 처음에 준비한 종이컵에 아쿠아를 손에들고 응꼬에 살짝 발라주고는 바로 응꼬를 낼름 낼름 거려주는데

     

    첨에는 손가락으로 문질러주고 있는줄알았는데 옆거울로 보니 이미 혀로 시작하고 있네요~

     

    대부분 다른 언니들은 주변을 좀 핥아주다 응꼬를 애무를 하고는 했는데 려원이는 좀 스피드하게

     

    바로바로 시작을 해주는게 아주 좋네요~^^

     

    려원이에 응까시는 뭐라해야 할까요 음..... 시력으로 예)를 들자면 앞이 뿌옇게 보여 답답해 하고있는데

     

    안경을 쓰니 너무 려원하게 뚜렸 하게 보이는 그런 느낌?ㅋㅋ

     

    아쿠아가 발라져있어 미끌미끌 한데 혀로 응꼬를 집중적으로 낼름 낼름 핥아주니 너무 부드럽습니다.

     

     

    응꼬 한곳만 계속 낼름 거리며 핥아주는데 너무 허리를 꺽고있어 응꼬에 힘이안들어가고

     

    려원이는 그틈을타서 혀에 힘을주며 천천히 응꼬안으로 들어오려합니다.

     

    다행이도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분면히 대장도 모르게 어느정도는 들어와 핥다가 나갔을수도 있습니다.

     

    다른때보다 응꼬안이 많이 미끌미끌 하니깐요~^^

     

    려원이는 대장에 양쪽 엉덩이를 잡고 얼굴을 바짝밀착시켜 응꼬를 빠르게 핥아주다가 혀에 힘이들어가면서

     

    무언가 당한 느낌이듭니다~^^

     

    그렇게 즐겁게 응까시가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눕고 려원이는 다리 사이에 앉아 수건으로 호위무사를 닦아줍니다.

     

     

     

    느낌 쩐다~ 어쩜 찌찌를 그렇게 자극되게 핥아주는거니~

     

    빠르게 혀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핥아주고 빙글빙글 돌려가며 쪼~옥 하고빨아줍니다

     

    낼름 과 빙글 번갈아가며 해주고 강하게 쪼~옥 빨아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야~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찌찌를 입안으로 흡입으로 호로록 빨아드려 쭈쭈바를 쪽쪽쪽 빨아먹듯이 계속 빨아주는데 계속 몸이 움찔거립니다.

     

    거기다 너무 부드러운 살결로 대장에 몸을 문질러주니 더욱 미치겠습니다.

     

    려원이는 부드러운 살결을 대장에몸에 비벼주며 찌찌를 계속 애무를 해주고 바로 반대쪽 찌찌를 마찬가지로

     

    너무 자극되게 핥고 빨아줍니다.

     

    려원이에 살결을 만지고 싶었지만 애무에 집중을하기위해 두손을 머리뒤로 깍지를껴고 있습니다.

     

     

    찌찌애무를 하면서 팔을 들고있으니 려원이는 겨드랑이를 만지며 찌찌주변을 애무를 하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줍니다.

     

    옆구리를 지나 치골까지내려가 애무를 해주고 다리사이에 앉아 동생을잡고

     

    몸통을 섹시한 혀놀림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 빙글빙글 돌려가며 핥아줍니다.

     

    아..진짜 이 혀에 느낌 뭐지? 분명 부드러운건 아닌데 왜 부드러운 느낌보다 좋은거냐~~~

     

    려원이는 동생을 잡고 동생을 눕히는게아니고 고개를 옆으로 눕혀주며 혀를 길게 내밀어 빙글빙글 돌려주면서

     

    쪽~해주고 입을벌려 동생을 넣어줍니다.

     

    동생끝을 잡고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여 빨아주다 머리만 쭈쭈바를 빨아먹듯이 쪼~옥 쪼~옥 빨면서 혀로 마구 돌려줍니다.

     

    가끔 입을 살짝벌려 머리를 혀로 돌려주는게 보이는데 와~~ 그모습이 너무너무 섹시합니다.

     

     

    동생놈은 미친듯이 꿈틀꿈틀 거려주고 대장은 같이하고 싶다고 말해줍니다.

     

    늘씬한 려원이는 일어나 긴다리를 쭈~~욱 뻗어들어 69자세로 잡아 엉덩이를 얼굴로 밀착시켜 동생을잡고

     

    머리쪽을 겁나 돌려주며 빨아줍니다.

     

    대장도 부드럽고 말랑거리는 엉덩이를 주무르며 천천히 소중이를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눈에 보이는곳은 려원이에 응꼬뿐~ 아까 내응꼬를 빨았으니 나도 해야겠다 생각을하고

     

    우선 소중이와 클리를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려원이에 반응은 이름처럼 려원한 반응은 아니고 그냥 조용하게 흐느끼는 정도에 반응입니다.

     

    엉덩이를 계속 주무르며 응꼬를 뚤어져라 바라보며 클리에 키스를 하듯이 혀를 좌우 아래위로

     

    부드럽게 돌려주며 애무를 합니다.

     

    려원이는 동생과호위무사를 살포시잡아 만져주면서 동생을 천천히 깊게넣어 호로록~거리며 빨아주고

     

    머리를 또 돌려가며 자극을 줍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대장에 허벅지를 잡고는 깊게밀어넣어주며 혀로 동생몸통을 휘감아주면서 애무를 해주고

     

    려원이에 혀는 뱀처럼 동생놈을 너무 자극을 주며 움직여줍니다.

     

     

    대장도 클리를 빠르게 낼름낼름 거리면서 핥아주다 엉덩이를 잡고 당겨 소중이에 혀를 넣어 핥아주는데 와우~

     

    입구안쪽이 빨래판처럼 물결주름이 있고 혀로 낼름거리며 핥아주니 느낌이 좋습니다.

     

    있다 삽입할때 이느낌을 받는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동생놈이 꿈틀꿈틀 거려옵니다.

     

    있다 다시 하기로하고 엉덩이를 더 당겨 이번엔 응꼬를 낼름 낼름거리며 응꼬를 빠르게 핥아줍니다.

     

    다행이 거부반응이 없어 엉덩이를 주무르며 응꼬를 빠르게 핥아주다가 혀에 힘을줘

     

    똑같이 꾸~욱 눌러주며 응꼬를 문질러줍니다.

     

    혀가 약한건지 응꼬가 강한건지 꿈쩍을하지않는 응꼬~^^

     

    대장은 쿨하게 빠른 포기를 하고 동생을 빠르게 위아래로 움직이며 빨아주고 동생에게 옷을 입혀줍니다.

     

     

    옷을입고 일어나 바로 눕혀 소중이를 보는데...어라...왜 이제야 알았지?

     

    좀전 69를 할때 부드러운거만 알았지 깨끗하게 왁싱을한지는 몰랐습니다.

     

    이게 비키니왁싱인지 뭔지는 몰라도 클리위쪽에만 손가락 두개정도 남아있고 남어지는 아주 깔끔한 빽입니다~

     

    이제 그만 감상하고 숙여 소중이와클리를 핥아주고 부드러운 허벅지살을 만지며 클리를 좌우로 문질러 핥아줍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활어급반응은 아니고 69때보다는 좀더 반응을 크게보이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대장은 정신없이 클리와소중이를 핥고 빨아주며 애무를 하다가 려원이를 올려다보니

     

    두손을 어찌할지모르는것처럼 반만세를하고 있고 턱을 살짝들어 신음을 내어줍니다.

     

    대장에 욕심에 좀더 큰 반응을보고싶어 클리와소중이를 번갈아가며 좀 빠르게 낼름 낼름거리며 핥아봅니다.

     

    반응이 아예없었더라면 욕심도 안생겼을텐데 나쁘지않은 반응이 살짝 아쉬워 욕심을 내어보내요~^^

     

    혀에 쥐가 나도록 겁나 빠르게 핥아주다가 부드럽게 부항애무를 하듯이 살살 소중이를 빨아드려

     

    클리까지 빨아주며 애무를 합니다.

     

    좀더 반응이 좋아지고 움찔거리며 아랫배에 힘이들어갑니다.

     

     

    두다리를 감싸 한손을 뻗어 자연산 크고 이쁜 c컵 가슴을 만져주고 클리를 빨아드리면서 겁나 빠르게

     

    혀를 좌우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빙글빙글 돌려줍니다.

     

     

    려원이는 머리를 살포시 잡아 신음을 내어주고 마지막으로 소중이주변과 안쪽 허벅지를 핥으며 올라가 줍니다.

     

     

    위로 쭈~~욱 올라가 자연산 이쁜 c컵 가슴을 만지며 유두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다 유륜도 빙글빙글 돌려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하는동안 려원이는 두다리로 대장에 다리를 감싸주고 비벼주면서 부드럽게 머리와 귀를 만져줍니다.

     

    슬림한데 자연산 c컵 키가 있어서인지 가슴이 더 커보이는데 한D컵정도?

     

    ㅋㅋ 전 그렇게 보였어요~~

     

    피부는 처음부터 말했지만 너무 보들보들 하고 가슴은 자연이면서도 이쁘게 업이되어있어 만지기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 두 가슴을 주무르며 계속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주고 천천히 애무를 하며 올라가 키스를 해봅니다.

     

     

    도톰한 입술을 쏘~옥 빨아드려 혀로 문질러주며 키스를 하고 려원이도 대장에 입술을 빨아드려

     

    혀로 문질러주며 키스를 해줍니다.

     

    려원이는 키스를 하면서 동생을 잡고 부드럽게 주물러주고 계속 둘은 키스를 나누며 꼭 끌어안아줍니다.

     

    키스를 마치면서 상체를 세워주니 려원이도 일어나 앉아 동생을 좀더 만져주다가 앉은 상태로 동생을 잡고

     

    엉덩이를 살짝들어 소중이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 줍니다.

     

    머리만 살짝 진입이되자 려원이는 누워주고 대장은 상체를숙여 천천히 키스를 하며 부드럽게 움직여줍니다.

     

    려원이는 두다리를 쫘~악 벌려들어주고 대장에 허리와등을 감싸 안아주며 두다리로 살포시 감싸주며 당겨줍니다.

     

     

    려원이가 다리로 당겨줄때 깊게 천천히 넣어주니 려원이에 키스가 좀더 빨라지면서

     

    대장에 입속으로 혀를 더 길게내밀어 입안에서 대장에 혀를 찾듯이 마구 움직여줍니다.

     

    입을 벌리고있으니 침이고여 이러다가 흘릴것같아 입안에서 놀고있는 려원이에 혀를 잡아

     

    쪼~옥 쪼~옥 빨아주니 마구움직이던 혀가 잠잠해집니다.

     

    그렇게 둘을 서로에 혀를 번갈아가며 빨아주고 아래서는 천천히 깊게 넣었다 뺐다를 해주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데 려원이가 감싸고 있던 두다리를 쫘~악 벌려주고는

     

    대장에 두엉덩이를 잡고 좀 빠르게 당겨줍니다.

     

    그걸 원한다면 해줘야지 하고 대장은 고개를들어 려원이를 보며 끝까지 안빼고 깊게넣은상태로

     

    반만 빼며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신음을 내면서 려원이는 대장을 바라보고 둘은 눈이 마주쳐서 누가피하나 하고있는데 와우~ 꼼짝을 안합니다~ㅋ

     

     

     

    눈을보며 사랑을 나누는데 무언가 꼭 할얘기가 있는듯한 눈빛으로 보고있어 잠시 멈추면 말하겠지 하고

     

    멈춰주니 아무런 말없이 그냥바라보며 멈추지말라고 엉덩이를 당겨줍니다.

     

    감싸고 있는 다리를 풀어 벌려잡고 쭈~~욱 올려주니 벌린상태로 유연하게 쭈~~욱 올라가 옆구리옆까지 올라갑니다.

     

    그대로 두허벅지를 잡고 깊게 퍽퍽퍽 박아주니 려원이는 대장에 찌찌를 두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리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깊게 넣을때마다 소중이는 앙앙앙 물듯이 동생놈을 쪼였다 풀었다를하며 동생놈을 미치게 자극을 줍니다.

     

     

    아마도 옷을 입고있어서 느낌이 덜 나는것같은데 남친은 진짜 좋을것같습니다.

     

    질입구서부터 오돌토돌~ 물결주름들~^^

     

    느껴보고싶다~~~♡

     

    려원이가 벌리고있던 두다리를 들어 대장에 어깨에 올려주고 대장은 그대로 어덩이를 높게들어

     

    깊고 강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려원이는 신음을 좀더 크게 내어주며 찌찌를 계속 만져주는데 진짜 찌찌를 좋아하나봅니다~

     

    이자세 저자세 무조건 찌찌를 만질수있는 상태라면 계속 만져줍니다~^^

     

    대장은 그대로 기마자세로 잡고 들린 엉덩이를 거울로 보며 대장도 려원이에 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둘은 같이 찌찌를 만지면 사랑을 나누다 다시 자세를 바로하니 려원이가 두다리를 모아 옆으로 누워주고

     

    대장도 려원이뒤로 누워 가슴을 만지며 박아줍니다.

     

    려원이는 한쪽다리를 슬쩍 들어주고 대장은 들고있는 다리를 잡고 좀더 빠르게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둘은 일어나 려원이가 앉아있는 대장위로 올라타 동생을잡고

     

    그대로 진입시켜 눕혀줍니다.

     

    누워있는 대장에 찌찌를 만지며 골반을 유연하게 앞뒤로 웨이브를 타듯이 문질러줍니다.

     

    깊게 들어가 동생머리가 자궁에 닿아 움직일때마다 투둑 투둑 걸려주니

     

    려원이도 자극이되는지 눈에 힘이들어가면서 더욱 힘차게 문질러줍니다.

     

    려원이에 골반과엉덩이를 잡고 움직이는데로 같이 도와서 더 빨리 움직여주니 신음과 거친숨소리를 내며

     

    묶고있던 머리를 풀고 힘차게 사랑을 나눠줍니다.

     

    중간중간 려원이는 부드러우면서 빠르게 문질러주다가 강하게 팍팍 쳐주는데 와~~ 그때마다

     

    자극이 몇배로 화~악 다가옵니다.

     

    그렇게 위에서 힘차게 문질러주다 승마자세로 바꾸고는 상체를 숙여 찌찌를 쭈쭈바를 빨아먹듯이

     

    쪼~옥 쪼~옥 빨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려 힘차게 박아줍니다.

     

     

    그렇게 열심히 박아주다 점점 속도가 느려져 이제 뒤로 해볼까하고 말하려하니 려원이가

     

    그대로 누워있으라하고는 일어나 뒤로돌아 동생을잡고 다시 진입을 시켜줍니다.

     

    려원이는 대장에 다리쪽으로 낮게숙여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퍽퍽퍽 찍어줍니다

     

    대장은 고개를들어 들썩이는 엉덩이를 보며 천천히 손을뻗어 움직이는 엉덩이를 따라 움직이며 만져줍니다.

     

    려원이가 너무 앞으로 숙인상태로 찍어주다보니 삑사리가 나고 다시 동생을 잡아 진입시켜주고는

     

    상체를 들어 앞뒤로 섹시하게 문질러줍니다.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밀고당기기를 하며 더 힘차고 빠르게 문질러주고 그대로 일어나 가슴을 만지며

     

    등에 키스를 해주니 려원이가 뒤로 하자합니다.

     

     

     

    그렇게 다시 소중이와클리를 핥아주고 려원이는 더 신음을 크게내며 아까보다 더 움찔거리며

     

    몸을 꼬아주며 반응을 보여줍니다.

     

     

    예상치못했던 좋은반응 때문에 흥분이되어 더 애무하려다가 바로일어나 뒤로하자합니다.

     

    려원이는 긴다리를 쭈~~욱 벌려 엎드려 자세를 잡아주고 동생을 잡고 소중이에 천천히 진입을해줍니다.

     

    뒤로 진입을 하니 생각보다 쪼임이 강해지고 좀더 밀어넣어 엉덩이를 잡고 부드럽게 박아주다 점점 속도를 내어줍니다.

     

    말랑말랑 부드러운 엉덩이를 주무르며 깊고 강하게 박아주고 려원이는 점점 상체를 낮게 낮춰 허리를 꺽어줍니다.

     

    다리가 길어서인지 많이벌린 발목을 잡아들어 퍽퍽퍽 박아주니 낮게 엎드려있던 려원이가 빠르게 상체를 들어줍니다.

     

    그대로 어깨를 잡아 박아주고 팔도 잡고 박아줍니다.

     

    그러다상체중심을 뒤로하며 헐리를 들어올리며 퍽퍽퍽 박아주니 려원이가 잠시 멈추더니 벌리고 있던

     

    두다릴 모아 다시 자세를 잡아 엉덩이를 살짝 살짝 들썩이며 같이 박아줍니다.

     

     

    좀더 빠르고 파워풀하게 박아주다보니 허벅지가 겁나 땡겨오고 이러다 근육이 뭉칠것같은 느낌이 전해옵니다.

     

    그래도 느낌이 너무좋아 멈추지않고 계속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러다 더이상하면 진짜 사정도못하고 문제가 생길거같아 앞으로 숙여 가슴을 만지며 천천히 박아주며

     

    려원이와 키스를 나눠줍니다.

     

    바로 침대로 내려와주고 려원이도 침대끝에서 바로 누워다리를 벌려 그대로 진입을하여 깊게넣어줍니다

     

    려원이는 누워 두손을 위로 쭈~~욱 뻗어 안밀리게 짚어주고 두다리를 이쁘고 섹시하게 M자로 만들어 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대장은 가슴을 만지며 퍽퍽퍽 박아주고 밀리지않으니 려원이는 손을 내려 대장에 찌찌를 만져줍니다.

     

    어찌나 찌찌를 계속 만져주는지~^^ 이러다 찌찌 떨어지겠습니다~^^

    예전 여친이 자주하던 말이였는데 제가 쓸줄이야~^^

     

    두다리는 양쪽으로 아주많이 쫘~악 벌려져있고 대장은 쫘~악 벌어진 무릎을 잡고 살짝누르면서 빠르게 박아줍니다.

     

    깨끗한 소중이를 보니 계속 빨고싶기도하고 왠지모르게 흥분이되어 신호가 올것같은 느낌이 들어옵니다.

     

    려원이는 긴다리를 쭈~~욱 위로 뻗어주고 대장은 쭈~~욱 뻗은 다리를 꼭 안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소중이에서 물이좀 흘렀는지 젖어 흔들리면서 부딧칠때마다 철썩 철썩 소리가 들려옵니다~ㅋ

     

    이렇게 떡소리가 아닌 호위무가 부딧치는 소리를 들으니 엄청 늘어진호위무처럼 느껴지네요~^^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할것같은 느낌이 오고 모아안고있는 두다리를 멋있게 양쪽으로 천천히 벌려주고

     

    두 발목을 잡고 좀 빠르고 빡시게 박아봅니다~

    땀을 조금 흘리면서 파워풀하게 박아주다 그대로 두다리를 양팔에 걸치고 그대로 목을 안아달라합니다.

     

    느슨하게 목을 안아주고 다시 꽉 안아달라하니 꽉 안아주고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 말랑말랑 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앞뒤로 힘차게 박아줍니다.

     

    드디여 사정을 하고 천천히 움직여주니 려원이가 소중이에 힘을주며 동생을 물었다 놨다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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