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인가 썬이보러 오복 갔는데 썬이 없대서 재영이보라
해서봣습니다.
나이는 여관바리 언니들치고 어린거 같음 타투 조금있고 몸매 슬렌더에 슴A정도 될듯
사투리 쓰는디 전라도 사투리 같구요.
얼굴도 이쁘장한데 성격이 좀 까칠하고 전화벨 울리지도
않고 마무리 했는데 지루라고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처음들어왓을때 와 엄청 말랐네 이러니깐 왜요? 마름안돼요?
이러길래 얼탱이 좀 없긴 했는데 얼굴 반반해서 걍 하긴 했는
데 접대도 글코 넘 기계적이고 리액션도 없고 재접은 안할듯
근데 후기 보다보니 썬이 유진에서 봤다는분 있던데
오복에서 유진으로 옮긴건가요? 아님 둘다 왔다갔다 하는건
가요?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얼탱이 없다 그냥 평범한 대화인거 같은데
님은 어떤 대답을 원해야 직성이 풀리시는지
오히려 여자분이 더 얼탱이 없을듯...
엄청말랐네 라고 하루에 몇십번 들을텐대 좋겠습니까 ㅋㅋ
후기게시판에 질문글... 지워주마...
이새끼 개꼰대새끼인듯 ㅋㅋㅋㅋㅋㅋㅋ
말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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