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후기가 실수로 다 지워졌네요..ㅜㅜ
옛 기억을 살려서 다시 작성해보렵니다.
날짜는 좀 지났지만 평일 매일 늦게 퇴근하다가 간만에 일찍 끝나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더니 친절히 알려주시네요~
지명을 하고 싶었지만 추천을 받아서~^^
그래서 더 은근 기대가 되네요~ㅋ
주차를 하고 들어가서 대기후 방배정받고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홀딱벗고 샤워서비스 받으로~
전 샤워서비스받는게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언니가 샤워 시켜주면서 무릎꿇고 입으로 해주는게 왠지 기분이~ㅋㅋ
그리고서 방으로 옮겨서 본격적으로 애무돌입하고 천천히 여상위로 하다가 자세바꿔서 FM자세로~
간만에 와서 그런지 벌써 신호가 오기에 뒷치기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사~~~
그자세로 잠시 널부러져 있다가 시간이..
언니랑 포옹과 입맞춤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너무 글 솜씨가 없어서 후기내용이 형편없어도 이해부탁드려요~
그럼 다음에는 더 디테일한 내용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모든분들 즐달하세요~
정보 잘봤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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