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춥고,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번아웃 증후군인듯해서 ㅠㅠ
부담스런건 싫고,,, 그냥 간단하게 물이나 빼려고,,, 어플 돌려봅니다.
4시부터 앙, 스윗 돌렸는데.. 1시간넘게 물먹다가... 스윗에서 차간단, 착해요로 어필하는 처자 발견 ㅎㅎ
착해요에 꼿쳐서... 쪽지 주고 받았네요 ㅎ
학생이냐? 터치는? ㅋㅅ는 가능? 몇자례 쪽지를 던저도 귀찬니즘 없이 답쪽해주는 거 보니 진짜 착한거 같아서 오케이 하고, 고고 합니다.
상동 번화가 외길수산인가 앞에서 6시 만나기로 하고, 미리가서 반대편에서 주차하고 기다렸는데...
롱패딩에 마스크ㅎ한 처자 두리번 두리번,,, 거의 스팩 비슷해서 픽업하고.. 좋은 장소 물어보니...
호수공원 주차장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나름 몇번 경험 있는듯 싶네요
이곳 첨 가봤는데.. 나름 분위기 괜찮더군요~~
키스는 오케이했지만.. 코로나로 제가 찝찝해서 패스 하고..
그냥 시체모드로 바지만 내리고 맡겼는데....
생각보다 정말 정성스럽게 시작하네요.
간단 몇번 경험했지만... 이렇게 기분 물어보고, 느낌 물어보면서 서비스 해주는 처자는 첨 입니다 ㅎㅎㅎ
혀끝으로 간지럽히고, 이빨로도 살짝 깨물어보고, 목구멍 깊숙히까지도 넣어보면서... 그때 그때 저한테
오빠아~~어떠냐고 물어봅니다 ㅎㅎㅎ
깨문는건 싫고 목구멍은 좋다고 하니까... 거의 5분이상 시전해 줍니다.
사까시보다 대화가 더 짜릿해서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분출.....
물팃슈 지참하고 다니기는 하지만 프로는 아닌것 같고,, 나름 자기도 즐기는게 분명한듯 싶네요.
얼굴은 그냥 평범(뭐랄까.. 섹시하고는 거리가 먼 ㅠㅠ), 롱패딩을 오래 입어서 인지 땀냄새가 좀 많이 나더군요 ㅠㅠ
그것만 아니면 한번더 볼 의사는 있는데... 고민중입니다.
마인드로봐서는 담에는 좀더 창의적 플레이도 가능할듯 싶은 처자라고 생각되네요 ...
재접견의사 70%정도...
아 빨리 코로나가고 좋은시절 오길 기대하면서... 간만에 후기였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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