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갔더니 그 사이에 코끼리 가격이 올랐습니다.
정확히는 극강하드 언니들만 올랐습니다.
가격이 오른건 싫지만 어차피 다른 대안도 없어서 또 효린을 봤습니다.
안 오른건 내 월급 뿐입니다. ㅠㅠ
여튼 이번에는 지각하지 않고 잘 도착했습니다.
역시 지각하지 않으니 서비스 받는게 여유롭습니다.
서비스 받기 전에 근황토크도 가능합니다.
서비스는 비슷합니다.
이번에는 효린에게 얘기해서 알까시를 오래 받았습니다. 알까시의 짜릿함이 좋은데 아쉬운건 겨울이라서
알이 쪼그라들어 감도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여튼 앞판은 알까시와 비제이를 잘받고, 뒷판은 등과 똥까시로 잘 받았습니다.
그다음은 꺾기를 오지게 받고
여상 부비와 하비욧을 받은 뒤에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에도 즐달했습니다.
아주 끝내 주더라구요
저도 코끼리여.ㅋㅋ
지갑이 점점 얇아 지는 듯 하네요.우울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하드코어 효린 잘봤습니다
역시 효린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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