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빙이를 보고 왔어요~
일요일에 너무 몸도 피곤하고 어디 갈때도 없고 해서~~
예전 단골집인 릴렉스를 방문~
주간실장님 봤는뎅.. 오래 하시더라고요~ㅋ
일요일 주간이라 언니들은 몇명 없었지만 그래도 빙빙이는 있네영~
오랜만에 빙빙이 예약하고 출발!
샤워하고 방에서 기다리고있는뎅..
살이 쪼옥~~ 빠진 빙빙이를 볼수 있었네영 ㅋ
예전 우미관에선 통통했는뎅.. 릴렉스오면서 2번 더 봤는뎅..
지금은 얼마나 살이 빠졌던지..
응큼한 애교도 좋고~
마사지는 당연히 릴렉스중에서 최고!
요상한 스킬을 많이 배운거 같더라고용 ㅋㅋ
서서 빨아주고 고양이자세로 빨아주고~ 옆으로 해서 빨아주고..
하여튼 안마에서나 볼수 있는 역동적인 스킬로 고추랑 똥꼬 빨리고 왔네영 ㅜㅜ
귀엽다고 뽀뽀도 계속해주는 빙빙이..
옛날보다 더 온순해진것 같아.. 다음에 한번더 볼예정입니다!ㅋ
이쁜 빙빙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빙빙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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