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판교애플에 오랜만에 연락해 봅니다
그전에는 교통이 애매한곳에 있었는데
이제는 동천역 바로 옆에 있네요
나이가 어린 매니져보다는 약간있는 매니져가 좋아서
유나예약하고 갑니다
늘 문열기전이 긴장감이 돌죠
첫인상은 나이가 조금 있고 날이 추워서인지 다리의 피부가
조금 울긋불긋하더군요
잠시 앉아 차한잔하며 토킹어바웃하고 씻고옵니다
특이하게 아쿠아를 사용해서 진행을 하네요
피부도 매끈하고 슴가도 커서 만지는 느낌은 좋네요
이쪽일은 처음인지 부비랑 하비못등을 처음 배웠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상부비를 하는데 보짓살이 도톰하지 않아서
생각보다는 폭싸이는 느낌은 덜하네요
하지만 열심히 합니다
자기가 정해논 선이 있고 부비시 잘들어간다고 손으로 꼬추를
잡고 방어를 하네요
원치않는건 하지 않는 타입이라 크게 신경쓰지않고 열심히
마무리 합니다
대화도 잘되고 매너도 있고 크게 어린 친구나 마른친구를 찾지않는다면 좋은 선택일수 있습니다
끝나고 샤워시 아쿠아 닦느라 힘들었네요
새로 제니가 왔는데 접견하러 또 가봐야겠네요
이쁜 유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유나 후기 잘 봤습니다.
다이슨 유나 ㅎㄷㄷ
유나언니 진공흡입 받으셨군요...ㅎㅎ
첫날이라 전 제니언니 못봤는데 제니언니 후기 기다려 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