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에서 아윤 매니저 예약했다가 늦출로 취소 당하고, 결국 지혜 매니저를 다시 보았습니다.
다른 매니저 보러갔다 오다가다 보니 더 예뻐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또 다시 봐야겠다 생각이 들긴했는 데, 빨리 찾아왔네요.
지혜 매니저랑은 오래 봐서 이제 편안하군요.
제가 뭐 좋아하는 지도 알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고.
손아구 힘에 자신 있는 분이시라면 지혜 매니저에게 맛사지 해주면 좋아합니다. 이 정도면 아플텐데 싶을 정도로 해도 70~80% 만족할 정도인 것 같네요.
맛사지로 빨리 친해질 수 있을 거에요.
여전히 특별한 서비스도 좋네요.
또 생각나면 보러가야겠어요. ㅎㅎ
지혜... 저도 저번에 간만에 봤는데 너무 반갑 ㅎㅎ
이쁜 지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혜 매니저도 궁금하네요 저 마사지 잘하는데~~~
이쁜 지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말 많을 때도 좋았지만 ㅎㅎ
지혜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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