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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사진필수라해서 얼굴사진보냈더니 라인달라고해서 라인줬습니다
계속 빨리오라고 존나 보채길래 일부러 천천히나갔는데
호텔앞에서 사진찓어서 보내라길래 보냇더니 호수알려주고 올라갑니다
저 씻고 이년이 화장실간다고 일어서는 아뿔싸 무슨 코뿔소인줄알았습니다 보통 이정도면 가슴이라도 커야되는데 가슴은 절벽에 하체가 ㄷㄷ
근데 고추가 뇌를 지배한나머지 일단하는데 오래동안 안하고 이년도 물이많아서 금방 쌋는데 숨쉴때마다 입냄새가 나서 최대한 고개를 돌리고 거사를 치뤘습니다 바로 씻고 얘 씻을때 얼른 옷입고있었더니 한번만 하고 갈라고? 해서
그냥 개소리 둘러대며 나왔습니다
휴 꽁떡은 항상 댓가가 따르는데 바리보다 쎄게오는 현타가 제 좆을 탁 칩니다
물론 각목걱정도 있었지만 항상 서브폰을 안주머니에 음성녹음 켜놓고 다니고 어지간한 남자 두명은 제압할수있는 피지컬이 있어서 이런 대담함이 생긴거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조심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토리코였습니다~~
위추드려요 ㅎㄷㄷ
하앙하앙기모찌
이지랄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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