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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추웠는데 오늘 날이 좀 풀려서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풀고자 스파를 찾았어요
사이트를 찾아보니 마린스파라는 곳이 후기가 괜찮길래 후기를 믿고 가보기로 했어요
전화를 따로 드리지 않고 간 상황이라 대기가 있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생각했던 것과 달리 대기 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마음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씻은 뒤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누워서 대기하고 있으니 바로 마사지 쌤이 들어오시더라고요
마사지를 받는 동안 평소 쌓였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쌓였던 피로가 한번에 날아가더라고요 그리고 마사지 받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수다도 같이 떠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1시간이 지나가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사지 시간이 끝나 세희라는 언니가 들어왔어요
얼굴은 진짜 너무 예쁘고 인상도 어찌 좋은지 여기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보통 얼굴이 예쁘면 서비스 실력이 안 좋거나 서비스 실력이 좋으면 얼굴이 못 생겼거나 하잖아요
근데 세희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더라고요 얼굴도 예쁘고 실력도 좋고
그래서 서비스 받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
세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세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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