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되었던 후기입니다.
옛날에 후기를 남겼다가 어떤 회원둥기님이 이야기를 전달해서 깨지고, 글삭해서 ㅠㅠ
아무튼 생각난김에 적어봅니다.
키 160 / 몸무게 50 / 나이 30 / 평범함 / (어플) / 앙톡 / 방이동이쁜이 / 방이동
몇년 전에 이야기 이고, 그 당시 방이동이 실장들이 주구장창 있는지도 몰랐었더랍니다.
제가 와꾸를 보는 편이라 고페이쪽을 좋아하지만 그날은 그냥 땡겨서 미친듯이 잦아보고 있었습니다.
이분은 처음보고 나중에 정 없으면 보자는 식으로 카톡을 따 놓았었습니다.
앙톡을 열심히 보는데 맘에 드는 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연락
대신 4-40에 해보자고 제안을 했죠
4번까지 할 수 있을지 아닐지 모르지만 일단 질러 보자는 식으로? ㅋ
그분이 <가능해요?> 물어 보길래 <일단 해보는거죠!> 라고 이야기 하고 접선
2차는 일찍 마무리 엄청 땡겨서 그래서 인지 평소보다 빠르게 마무리 하고 3차는 좀 즐기면서 마무리
대망의 4차는 정~~~말로 힘들게 마무리.
그때 정말로 허리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나오기는 나오더군요.
얼굴 평범, 키도 평범, 몸매도 평범 하지만 4번까지 받아준게 일단 굿
나중에 연락와서는 다음에는 4번은 못하겠다고 집에 가니 아래가 아프다고 ㅎ
지금은 연락이 끊어졌지만 나름 가성비 있게 보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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