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톡으로 접선했습니다.
30대 여자 통통하다고 하는데
대화해보니 마인드는 좋은거 같고
거리도 부담없어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하안동 모텔촌 근처에서 만나서 모텔로 입성
160-55라고 했는데 60은 넘는듯
말이 좀 많아요. 성격은 온순한듯
이미 씻고 나왔다는데. 비누 냄새만 나고 좋네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오랄해줘서 그건 좋아요
커다란 궁둥이 보면서 뒤치기로 끝냈어요.
마무리후 콘 낀채 드러누우니까. 알아서 콘 빼고 닦아주고 하네요. 착한듯
외모는 볼거 없어요. 뚱하고
그냥 소소했습니다.
하안동에 모텔촌이 있나요?
네 검색해보세요. 중고차매매단지 쪽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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