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살짝 부끄럽더군요
그래도 모처럼 반응좋은 매니저만나 집중공략해봅니다.
청아 계속 느낍니다. 분위기가 갈때까지 가봐도 내버려둘분쉬기입니다.
다만 숏을 끊어서 아쉽게도 역립접고 본게임들어갑니다.
정상위에서도 반응 괜찬습니다. 꼭안아주는데 애인하고하는기분입니다.
후배위로 바꿔봅니다. 신음이장낸아닙니다.
탬포 조절하면 홍콩갈것같더군요
근데 소리에 제가 흥분해서 마지막 피치를 넣었습니다.
마무리했더니 청아가 살짝 아쉽다는 표정을 짓네요 ㅠㅠ
다음엔 긴타임으로 제 모든걸 보여줘야겠어요
청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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