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일에 치여서 허무하게 하루를 보내버린 기분이었어요.
짜증 반과 아쉬움 반이 외로움과 욕구불만으로 이어져서
오랫만에 유흥을 즐겨야 겠다 싶어 오랫만에 아찔한 달리기서 갈만한데가 있나 보는데.
안보던 이름이 있어서 프로필을 보니 예전에 가본 업소였더군요.
원하는 상대를 물어보길래, 2시간 잘 즐기고 싶어 서비스 좋은애를 부탁했더니,
바로 윤설이 어떠냐고 권해 주시더군요!!!
조금 욕구불만도 있다 생각해서 한번 보고 싶던 상대라 바로 수긍했죠.
가능한 시간이랑 위치 얘기해줘서 안내따라 갔습니다.
시간 맞춰가니 윤설이 반갑게 맞이해 주더군요.
잠깐 수다 떨다가 본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씼으러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1차전이 시작됐습니다.
윤설이 답게 남자를 자극하는 오랄을 시전하였고, 제가 신호올거 같은 순간에
한템포 쉬어주고 이윽고 CD를 끼우고 올라타는 순간!!!!!
윤설의 서비스와 오랫만의 욕구불만이 해금돼서 상위 좀 타가 못 참고 제 똘똘이가 질러버렸어요 ㅠㅠ
너무 빨리 끝나 허무감, 창피감, 불만이 겹쳐지는데
윤설이 절 잘 위로해주네요.
조금 담배 피며 수다 떨고 2차전 돌입.
역시나 2번째도 시작은 오랄입니다
하지만 슬슬 힘이 들어서인지 제 똘똘이가 힘에 부치더군요
힘을내고 시동을 거니, 윤설이 엎드려서 자기 엉덩이를 내밀어 뒤로하자 제안을 하네요.
저도 바로 수긍하고 뒤에서 조금씩 힘 조절하며 윤설 뒤태를 감상하며 피스톤 운동을 하였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고 2차전을 마무리하는 사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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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형진 회원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수질과 마인드로 보답 드리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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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윤설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윤설이 후기 잘봤습니다
2시간에 2번 되는 사람은 부럽습니다ㅋ
하루에 2번도 힘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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