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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내일만 지나면 날씨 좀 풀린다고하네요
추워서 미치겠습니다~
몸도 더 게을러지는거같아요ㅠ
하지만 달림은 멈출수 없죠~~
오늘은 간단히 삼쏘 후 근방에 있는 업소 검색중에 제일 가까웠던 플렉스라는 업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실장님의 코스설명을 받은 후 스파코스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스텝분의 안내를 받고 씻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영관리사에요 하시면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진짜 미쳤네요.. 왠만한 안마의 맹인안마와 스웨디시 건마 다 다녀봤지만
마사지하나는 스파가 진짜 탑급인거같습니다 ㅎㅎ
마사지 시원하게 한시간가량 받고 있을무렵
노크와함께 안녕하세요 아경이 입실을 합니다. 웃으며 귀여운목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빨간립스틱에 긴머리웨이브 키는 167?8? 정도 됩니다. 빨간색 홀복을 입고 있습니다.
약간의 룸삘이 사알짝~ 나는 언니 입니다. 성격도 시원 시원 하네여
너무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스텐다드한 몸매 입니다.
가슴은 크지 않지만 한웅큼 쥐어잡기는 딱 좋고 아주 맛깔나네여
어색함을 달래며 호구조사 간단히 했는데 티마인드 아주 좋네요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 봐주고 어색하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모습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이제 시작하기 위해 아경이 옷을 탈의하는동안 곁눈질로 스캔을 시작했네요~
벗은 몸매와 거울로 비치는 매끈한 몸매는 저를 더욱 흥분시키네요~
알까시부터 천천히 그리고 똘똘이를 깊숙히~ 빨기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느낌이 들도록 살살 오래 동안 빨아 줍니다.
아경이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자 참지 못하고 벌써 신호가 오네요 쌀거 같습니다 ㅠ
아경의 입속에 사정할뻔~했으나~ 삽입이 남았기에 버텨봅니다
느낌이 너무좋아서 립으로 끝낼까도 생각했지만 아경이 소중이를 맛 안볼수가없기에
콘 장착 후 스윽~ 밀어넣어봅니다.
아아 여상위로 할려고하는거 저는 여상위를 별로 안좋아해서
바로 내가 정상위로 꽂았습니다~
스윽~ 밀어넣을때 안에 달궈진듯 뜨끈~합니다
강약강약 밀어넣으며 아경이 꼭지도 살살 괴롭혀보고 그럴때마다
잡았다놨다를 반복하며 쪼임을 해주네요 엉덩이를 만지면서 두손으로 잡은 후
깊숙히 찔러넣으며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언니 리액션도 너무 좋고
사정하고도 꽉 한번 껴안아 주네요 ~
이런저런 요구사항과 마인드 서비스 최고였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한거 같아서 기분너무좋았네요~
아경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야경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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