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지난주말 기분이 꿀꿀하고
마침 쉬는날이기도하고 확 풀어버릴곳을 찾아
오랜만에 매화를 찾아갔다. 거의 1년도 더 지났는데....
예약을 하고 실장에게 새로 이사간곳 주소를 받아
늦지않게 도착하니 호수를 불러줬고
노크하고 들어가니 후덕하지만 귀염상 매화가
맞아준다.
오랫동안 봐왔지만 나이를 물어본적이 없어서 30대라고만
알고 있다 미혼이고 돈쓰는걸 좋아하지만 사치는 안하는
아가씨...
매화를 찾은 이유는 물고 빨고 흔들어 주는데는 선수이기 때문
1시간 14만원내고 20분이상 똥까시받고 20분이상 내 좃을 물고있을수있는 거의 유일한여자다.
그냥 간지르고 찔러주는 똥까시가 아니다 말만잘듣고 친해지면
내똥꼬 주름을 펴줄듯이 빨아주고 항문을 열어제낄기세로 빨아준다. 두툼한 입술로는 후루룩 찹찹 소리를 내면서 내 존슨을 맛있게 먹어준다 빨아주는게 아니라 먹어준다.
만일 내가 토끼였다면 1시간에 5번도 더 쌌을것이다.
1시간 코스는 무한샷이기 때문에 토끼들의 천국이다 매화는 쌀수만 있다면 50분까지 빨아주고 흔들어주고 후벼파준다.
단...삽입?국물도 없다 골뱅이 안판다 하지말라는것만 안하면
천국이다...
샤워는 닦아주는걸 해준다. 내 똥꼬를 자기똥꼬보다 더열심히
닦아준다....

매화는 사진 찍는거 싫어함.
머랄까. . "빨리 빼고 나가지?"하는 무언의 머랄까.. 업소컨셉은 극강을 지향하는 듯한 제목이지만..
수원이나 인천의 하드업소에서 느끼는 진정성 자체는 당시 단 1도 없었음.
쪽지부탁드려도 되나요? 싸이트 정보부탁드려요
정보 잘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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