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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친구와 함께 술한잔 후 방황하면서 길을걷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 꾹참으며 연애 안한지 오래되어..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2명 바로 콜
바로 모텔예약하고 친구와 각자의 방으로 히히덕 거리면서 헤어졌습니다.
언니가 도착해서 노크를 하길래 방문을 열어보니 어린소녀가
저를 반겨주는데 너무어려서..저도모르게 멈칫 , 앞에 서있으니 손잡고 방안으로
끌고가네요..ㅎㅎㅎ
앉아서 스모킹해도되냐니 가능하다고해서 한대피우고 옷벗고
샤워하러 가니 따라들어와서는 제몸을 씻겨주니 야동찍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다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마무리하고 나체로 저에게 날아오는데 좋아죽습니다..ㅎ
제옆에 누워 키스를 해주며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는데 그냥 가만히있어도 존재만으로 저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데 황홀하게 탐색까지 해주니..사람 미칩니다..
저의 존슨을 저렇게 이렇게 요렇게 탐색해주면서 사타구니쪽으로 내려가는데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윤아를 위로 끌어올려서 두가슴을 잡고 밑에 소중이를 공략해봅니다
흥건하게 젖어있어 천천히 음미하며 탐색해봅니다
윤아가 움찔움찔거리며 새어나오는 그 소리에 빨리 삽입을 하고싶어
콘끼고 정자세로 바로 삽입을 하니 제가 너무 급하게 삽입을 했나..윤아가 살짝놀랩니다..ㅎㅎ
천천히 부드럽게 하니까 윤아가 저를 꽈악 안으며 제귀와 목부분을 애무해주더군요
더욱더 스피드는 빨리지니 소중이쪽이 더욱더 쪼여지면서 제 존슨은 더욱더 참지못하겠음을
알리고..저는 정자세에서 그렇게 자세도 바꾸지못하고 발사를 시원하게 해버렸네요..ㅎ
여러자세를 한건 아니지만 한가지 자세만으로 이렇게 만족을 한건 처음이네요
즐달하구 가네용ㅎㅎㅎㅎ
윤아 후기 좆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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