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정성껏 써놓은 후기글이 초기화돼서 다시 쓰네요...쩝 ㅠㅠ 암튼 오랜만에 아주아주 간만에 홍춘희에서 준하드로 2호선을 개통 하고 왔습니다.
매니저는 채린이고 잘 아시겠지만 아마 홍춘희에서 전립선만 10년 정도 하고 있는 장기근속 매니저 일겁니다.
워낙 경력이 오래됐다보니 쑤시는걸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죠..ㅎㅎㅎ
암튼 입장하니 큰키의 채린이가 반겨줍니다. 키는 170초반이고 몸무게도 40후 50초 정도일거라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각선미가 끝장납니다.
입장하자마자 계산하고 바로샤워하고 나와서 베드에 누워봅니다. 초반 20분 정도는 철저하게 건전한 건식 마사지로 몸을 풀어줍니다.
중간중간 므흣하게 소중이도 건드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 살짝 아쉽긴 했지만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까요 ㅎ
암튼 건식이 끝나고 돌아누워서 본격적으로 2호선을 개통 합니다. 분명 손가락이 뭘 끼우긴 할텐데 느낌엔 맨손으러 들어오는거 같은 느낌...ㅋㅋ
그렇게 개통과 동시에 중요포인트를 지속 자극 받으니 움찔 움찔 야릇한기분에 빠져듭니다ㅠㅠ
채린이가 그걸 눈치채고 어느정도 무르익자 오일을 바로 동시에 소중이 피스톤을 시작하네요.. 집중하느라 몰랐는데 가슴도 오픈하고 있었네요 ㄷㄷ
시각적인 효과까지 더해져서 금새 발사를 해버리고 몸에 있던 노폐물이 한번에 빠져나가는 이 느낌...ㄷㄷㄷ
올만에 전립선을 받았더니 너무 개운하고 한번씩 잊을만 하면 생각나게 하는 이유가 있긴 한거 같습니다. 호기심 있으신 분이나 색다른 자극을 원하시면 채린 강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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