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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강남에서
마지막 거래처 선물을 돌리고 집으로 가려데
제2의 자아가 갑자기 꿈틀 거리더니 저도 모르게
손이 저절로 오라클 실장님께 전화를 걸고 있더군요
실장님과 통화 후 나은매니저님을
추천해주셔서 실장님 믿고방문했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입실하는데 문이 열리고
깜짝 놀랬습니다.
여기가 대한민국이 맞나 싶을정도로 이목구비 뚜렷한
나은 매니저 거기에 몸매도 굳굳
한참을 벙찌더군요 ㅋㅋ
몇마디 나누고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 누우는데
가슴에서 부터 타고 내려오는 그녀의 ㅇㅁ 스킬
간만에 혀 명기를 만났네요 ㅋㅋㅋ
혀로 한참 제2의 자아를 핧더니 " 더해줄까??" 하는데
" 응" 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조금더 받다가 여상위로 합체하는 순간
쪼임도 장난없더군요.
몇번 찍어주더니 자세를 바꿔
뒤치기를 하는데 더 느끼려는건지
그녀의 한손은 클리토리스를 만지는데
정자세로도 만지는게 보고 싶어 한번더 자세 체인지
역시 그녀의 손은 그곳을 만지는데 진짜 미치겠다 하면서
절정에 도달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종합점수 100점 만점에 99 점입니다.
나머지 개인적 견해라 1점은 예의상 뺏습니다
나은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나은 좆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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