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 놀러가던 달토를 달리기위해 친구놈과 둘이 뭉쳤네요
방문전 소주로 목을 적시고 김원장장님께 전화드리고 고고고~~~
도착해서 김원장님의 안내로 룸에 들어가 간단 설명을 들은후
바로 아가씨들 넣어 주시는데 오우....
뭐랄까....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아주 최강이었네요.ㅎㅎㅎㅎ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제팟은 세진이 ~~!!
이쁜데 몸매도 좋고....노래도 참 잘하네요..
술게임 하는데 마인드도 좋고 젖도빨고.. 바지벗고 제대로 놀았네요ㅋㅋ
친구놈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봤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하네요 ㅋㅋ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겄습니다.~~ㅋ
세진 좆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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