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채은이는 후기 쓰는걸 싫어 하지만 몰래 써봅니다. 걸리면 혼나요 ㅜㅜ.
항상 그렇듯 입장하면 "오빠야~~~"를 외치며 빨리 들어오랍니다. ㅎㅎ
침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살짝 이야기를 하지요
(팁. 채은언니 아메리카노와 초콜릿 좋아합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 있으면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무릎부터 들어오는 애무로 시작으로 위로 아래로
깊은 목까시며 알까시며 살짝 살짝 자근 자근 깨무는 스킬~~~ 비제이 스킬도 좋습니다.
여상 부비시 부끄럽다며 긴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ㅎㅎ (이쁜 얼굴을 안보여 줍니다.ㅋㅋ)
잘된 슴가를 보며 허리를 잡고 부비를 받다보면 살짝 위기가 오네요...
재빨리 역립으로 자세를 바꾸고 키스부터~~
부드럽게 때론 딥하게~~
클리는 매우 민감해서 조금만 역립 하다 보면 발로 밀어내면서 고만하라 합니다. ㅋㅋㅋ 요녀석.
수유모드로 집중하다 재빨리 입사로 발사를 하면
시원한 청룡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물티슈로 닦아주곤 옆에 꼭 붙어서 남은시간 이야기를 하다보면 오히려 내가 시간보고 씻던가 시간이 없으면 옷입고 갑니다.
한번을 시간때문에 재촉을 안합니다. ㅋㅋ
(그래서 실장님 한테 혼나기도 했죠 ㅋ
뒷탐 형님께는 쏘리였어요~~~^^)
아마 핸플계에서 무쇠 체력을 보이며
출근율과 일일 가장 오래 일을 하는 언니인거 같아
건강이 걱정이 되는 언니죠 ~~
좋은 언니들은 오래 봤음 하는 바램으로
언니들 살살 아껴 주자구요~~
달리시는 분들 모두 굿럭!

채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오래 일한 친구라...섭스나 마인드 굿이죠..
엉뚱한면도 있고 좋은 친구죵
채은 아주 편안한가 보네요
메모없이 그냥
아직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
그리하니 더더욱 보고 싶내여.ㅋㅋ
채은 후기 잘봤습니다
타업소에 있을때 100번넘게 본 친구. 요즘 의느님의 손길로
좀더 핫해진 채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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