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마리예약이 다 찼는데, 어쩐일인지 목요일에 예약이 됐네요.
설레는 맘으로 마리를 만났네요.
역시나 하이톤으로 저를 반갑게 맞이합니다.
역시나 조잘조잘 댑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스토리도 많네요
마리의 매력은 이 친근함인듯합니다.
키스감은 단연 독보적이죠. 자만추에 미인이 많아서 얼굴로는 후순위로 밀리지만 키스랑 친근함만으로 저한텐 원탑입니다.
예약 압박이 아직도 심한걸 보면 다른 휀님도 저랑 같은 맘인듯하네요
가슴역립반응도 좋고, 보빨반응도 좋고 다 좋습니다.
서비스는 거의 받지 않아서 잘모르겠으나, 가끔 이것저것 받아보지만 잘하진 못하네요..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시간히 훅지났네요.
아쉬움을 한가득하고 마리가 다음에 예약돼길 빈다고 놀리듯 말하는 걸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마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마리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칭찬들이 우수하니 저도 보고 싶어염.
마리 후기 잘봤습니다
마리언니도 충분한 상위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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