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미미 본 후 이번엔 제니 매니저 봤습니다.
입실하는데 일단 들어가자 마자 스캔뜨는데
몸매 좋아서 놀랐습니다.
한국말도 꽤 잘해서 놀랐습니다.
한국에 꽤 오래 살고있나보더라구요
처음엔 살짝 낯 가리는 거같았으나
본 게임들어가니 잘 받아줍니다.
제가 크게 바라는게 없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요.
아쉬운 점이라면 방이 좀 많이 어둡다는거?
외모는 상, 몸매는 상, 서비스도 중상 이상이어서 즐달이었습니다.
태국 처자들이 마인드가 안좋은 경우를 들었는데
여기는 지금까지 두명 만나서 둘 다 나름 만족하고 왓습니다.
방도 깨끗한거 같구요.
막 다른애들처럼 앵기는 건 없지만
마인드가 워낙 좋은친구 같아서 좋았네요
또 방문하겠습니다
제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제니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