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 안좋은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 선택한 곳은
바로 세이렌이다.
뱃사람을 유혹하여 ~목숨을 뺏어간 세이렌이라니
얼마나 매력적인 곳이기에 이렇게 이름을 지었을까?
사장님이 이름을 쉽게 만들지는 않았을테니 더 기대가된다.
후기를 보니 칭찬 일색이다. 한국인이 쵝오야~외치며
나도 동참하기로 했다.
드뎌 입성~
맞아주는 그녀를 스캔한다.
작은키에 날씬한 몸매
얼굴을 보려는데... 뒤돌아서서 따라 오란다.
뒷태도 이쁘다.
방으로 들어가 씻고 누웠다.
조심스러우며 끈적한 마사지와 함께 그녀의 얼굴이 보인다.
음~ 세이렌 맞네! 이쁜 얼굴을 보며 누워있으니 기분도
좋아진다. 후기를 보니 괜찮은 관리사님이 많던데
다음에는 어느 세이렌에게 매혹되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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