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도 달려봅니다ㅋㅋ
일하다가 잠깐 짬낸거라 빠르게 숏으로 예약을 하고
재빨리 모텔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언니가 노크를 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3초스캔 시작 굿굿!! 야하게 생긴 지민!
친화력도 매우 좋네요!
처음인데 여러번 본것처럼 맞아주는!!!
와꾸 굿 ! 몸매 2초스캔 딱 답이 나옴!!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겟구나
후다닥 씻고 나와서 누워서 기다리는데 지민이가 다가오네요
프로필상 나이가 어려서 얼굴몸매 합격이라서
큰기대를 안햇는데 애무도 꼼꼼하게
긴시간을 해주네요!!! 아하 시간을 조금더 내서
투콩으로 볼껄....급한맘에 짧은거로 예약을 햇더니
이런 아쉬움이!!!
심적으로 밀리다보니 너무나도 빠른마무리
다시 또 보기로 약속을 한뒤!!!
이제 다시 일을 하러 떠나네요!!!
황홀 더 많이 바쁘게 연락을 해야겠네요!!!
굿굿 좋은 마무리가 될꺼 같습니다!!!
지민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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