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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only 여탑) [오산 xi] 효주를 탐하다.
우선 무료권 지원해주신 방장님 과 오산 xi 관계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산은 3번째 방문인 데도 멀지 만 그닥 먼 것 같지않은 느낌으로 방문합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리고 입장합니다.
실장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신축오피스텔이라 내부 청결함과 깔끔한 시설에 상쾌한
기분마저 듭니다.
항상 언니를 만나기 전의 긴장감과 설레임은 가는 동안 이어 집니다.
문을 두드리고 입실을 하자 효주 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맞아 줍니다.
귀엽고 슬래머 하네요~ 몸매가 딱 적당합니다. 친절하고 애교가 흘러 넘칩니다.
마인드가 너무 좋습니다. 가식적인 친절이 아니라 찐성격이 좋습니다.
어색함을 달래 주고자 물을 권하며 웃어 줍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씻고 오라며 귀염 말투로 안내 해주네요 씻고 와서도 애교 스런 귀염움은 매력이네요
효주와 가볍게 키스로 플레이를 시작해 봅니다. 효주 언니가 저를 눕히고 가슴 젖꼭지 아래로
천천히 스무스하게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슬로우 하게 합니다. 부드러움 또한 매력이네요~
그리고 저의 파이어 볼과 고추를 아주 정성스럽게 아주 맛깔나게 역시 부드럽게 탐해줍니다.
저는 계속 효주의 가슴을 탐하고요 오랫동안 받고 싶어 오래 해달라고 요청 해봅니다.
정말 그만 해달라고 할 때 까지 해줍니다. 저도 효주를 위해 역립을 요청 합니다.
완전 활어 입니다. 움찔 움찔 효주도 느낍니다. 효주가 반응을 해주니 저도 더욱더 힘을 내서
역립을 합니다. 신호가 와서 수유모드로 자세 변경 요청을 합니다. 이제 마지막 발사를 위해
달려 봅니다. 신호가 와서 발사 합니다.
죽~ 죽~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계속 빼줍니다.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네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힐링 했습니다. 완전 최고 였습니다.
효주 언니는 또 보고 싶은 언니 이고 내상 입을 일이 없는 언니 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회준하게 해주신 방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무료권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오산 xi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효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못 보고 있는데..
후기 보니 더 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헤이즐로 님
네~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네~ 꼭 보세요
네~ 넘 좋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페레로쉬 님
저도 효주 자주보는데 이제 점점 인기녀가 되어가나봅니다.
인기녀가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롬멜 님
효주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정력공사 님
효주언니 멋지내여. 수원도 오산도 졸 머냉..ㅜㅜ
감사합니다. 테무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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