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올리브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조아영이 있을때는 정말 자주갔는데
조아영이 퇴사하고 그나마 종종 보던 이한나도 잘 안나와서 안갔는데
이날따라 알몸으로 물고 빨고가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올리브 건마나 오피는 친절함에 있어서는 넘사벽이고 예약부터 위압감이 아닌
편안한 마음에 예약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물어보는데도 눈치도 안보이고 참 편합니다.
윈터는 예전에 윈터솔져였을때 자주 봐서 삐삐를 봤습니다.
프로필 사진도 꽤 좋아보였고 물고 빨고 만지고 하기에 뭐랄까 피부도 좋아보이고
체격도 적당해 보여서 과감하게 픽을 했습니다.
안내받은 호실 노크를 하니 굉장히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그리고 골반이 이쁜 아리따운
20대 여성이 샤방샤방하게 맞이해주네요.
대화 텐션도 좋고 밝은 성격이라 이런저런 얘기 하고 적당히 시간 끊고 샤워를 했습니다.
섹스와는 다른 건마는 뭔가 긴장감이 살살 흐르고 좀더 변태적인 플레이를 할수있다는 편견이 있어
사까씨부터 받았습니다. 사까시 스킬이 꽤 이색적인 스킬이였고
그래도 경제적인 여건이 될때 섹스를 즐기자라는 제 다짐때문에 사까시를 받을때 같은패턴과 흥분도가 좀 비슷해서 기대감이 없는데
삐삐 사까시는 꽤 인상깊고 자극이 많이 되었습니다.
머리가 쭈삣쭈삣 서는 흥분감이였습니다.
비쥬얼도 섹시한 비쥬얼이라 변태스러운 애무와 역립을 했고
특히나 입술이 도도하게 예쁘게 생겨서 뽀뽀도 참 오랫동안 하고 귀찮게 했는데
내색없이 웃으며 다 받아줘서 미안하기 까지 했습니다.
물고 빨고 뒹굴며 애무를 주고받다 이제 슬쓸 싸야 한다고 해서
입에 싸고싶다고 얘길했고 해준다고 해서 입에다 싸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머금은채로 살짝 절 보는 표정이 참 섹시했고
이상태로 섹스도 한번 하면 좋을텐데라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분좋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언니 몸매 좋네요
언니 빵뎅이가 실합니다~
삐삐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만족하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올리브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언니 몸매 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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