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서비스가 무척 궁금한 곳이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3가지 서비스의 내용과 차이점이 궁금할 수밖에 없다 보니 실장님께 여쭤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무척 스윗~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준하드와 인도식 탄트라 서비스 중에서 잠깐 고민하고서 준하드를 선택했습니다.
비용으로 보면 탄트라가 가장 하드할 게 분명했지만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한다는 준하드 서비스는
생애 처음 경험하는 거라 설렘반 기대반으로 만나보고 싶었거든요. ^^
거기에 1만원 추가로 남자 시오후키도 진행된다고 하니... 뭔지는 모르겠지만 호기심 발동!!!
벨을 누르고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입실~
채린이의 첫 인상은 차도녀에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다소 비즈니스적인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밀려왔는데 아...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샤워하고 온 후 서비스에 대해 궁금해하는 혹은 살짝 긴장(?)하는 절 위해 조잘조잘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채린...
응꼬 따이는 게 처음인 저를 위해 마치 안심(?)이라도 시켜주려는 듯 궁금한 걸 한방에 해결해 줘서 설명 듣는 것만으로도 무척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ㅎㅎ
시작은 누워있는 다리부터 위로 올라오는 오일 마사지로 시작~
일단 오일이 몸에 떨어지고 손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순간 그녀의 스킬을 어렵지 않게 추측해 볼 수 있는데요,
마사지를 오래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었지만 기본을 제대로 배운 손맛의 소유자였습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난 후 몸을 돌려 그녀의 앉은 몸 옆으로 다리를 벌리고 누웠습니다.
저의 첫 응꼬가 따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떤 기분이 드는지 설명 들은 그대로였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기분~ ㅎㅎ
전립선 마사지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는 건 덤이었다고나 할까요. ^^
원래 전립선 마사지와 핸플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느낌을 극대화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시오후키를 옵션으로 추가했기 때문에 핸플로만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 그런데 오일이 듬뿍 묻어서 무척 부드러운 상황에서 오가는 그녀의 손길은 예술이었습니다.
뭐랄까요~ 눈을 감고 있으면 이건 손이 아니라 입으로 BJ해주는 것과 거의 차이를 못 느낄 정도의 따스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했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그녀의 손놀림이 결코 서두르지 않게 왕복하면서 오로지 절정의 느낌만을 선사하겠다는 게 온 몸으로 느껴졌다는 것이죠.
내뿜는 순간 저도 모르게 발가락에 힘을 주며 몇 초를 그렇게 유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운이 꽤 강하게 오래 남아있었거든요.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이 지금도 잔잔하게 온 몸을 휘감싸는 듯합니다.
저의 첫 응꼬를 따버린 채린이... 그녀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후기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인도식은 뭔가요?
응꼬를 따이다니 즐달축하요 ㅎ
항상 궁금했던 곳입니다 ㅎㅎ 정보 감사해요 ㅋ
훌륭해보이네요~
채린후기 잘보고갑니다~프로필몸매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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