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헬로의 야간 에이스 김설을 접견했습니다.
외모는 기본적으로 아주아주 민삘에 완전 작은얼굴+똘망똘망한눈을 가졌습니다.
+6에 아깝지않은 외모 / 몸매도 슬랜더 같지만 막상 벗으면... 자연산가슴... 접견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매끈한 피부에 애무하면서부터 느끼기시작해서 플레이 시작하면 정말 젤이필요없을 정도로
밑에가 흥건합니다. 제가 살짝 지루가 있어서 언니가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마르지않는 샘처럼
끝까지 촉촉하더라고요. 언니의 등에서 땀줄기가 흐를정도로 흥분해서 정말 제대로 즐기고 나왔습니다.
페이가 좀 올라갔는데 충분히 봐도 괜찮을만한 사이즈의 매니저입니다.
야간에 새로운 언니가 보고싶으시면 한번 보셔도 좋을거 같네요~
김설 후기 잘봤습니다
김설 후기 잘봤습니다
김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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