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입니다. 전화로 예약하면 약도를 문자로 넣어 주시기에 길 찾기가 어렵지 않더군요. 사진도 있어 따라 가면 됩니다.
정말 쉽죠잉~
벨을 누르니 이쁜 글래머 실장님이 방까지 안내해주십니다.
방에 도착 오바!
방 한켠에 있는 샤워실에서 씻고 나와 팬티라고 불리는 팬티같지않은 1회용 팬티를 입고 누우면 준비가 끝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실장님이라고 생각했던 분이,
방으로 안내 해주셨던 실장님이 관리사분으로 짠~변신 후
방으로 들어오시네요. 아마도 담당 실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하시는 거 같습니다. 실장님은 160초반의 키에
만지고싶은...하지만 만질 수 없는 미드를 소유한 매력적인
관리사분이었습니다. 이후 동네도 가보고 강서도 가보았는데
이곳이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력적인 관리사님이 열심히 신경써서 해주시니 기부니가
조커든요~
거리만 가까워도 자주 갈텐데 참 아쉽네요.
전 한분만 뵈었지만 만족스럽게 다녀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