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남겼지만 오늘도 몸이 뻐근해서
다녀왔습니다
언니가 확실히 마사지에 압이 좋아서 지난번과 같은
타이로 조졌습니다
오일을 좋아하긴 하는데 애들이 오일만 하면
힘 안쓰고 불알 마사지 하려는 경향이 잇어서요
타이 마사지는 건식이최고
지난번에 5로 뚫어 놧더니 애가 알아보고는
3 5 7 같은 장난질 없이 5로 해주네요
원래는 언니에 대해 대화를 마니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돈 내고 이년 저년 이야기 들어주는게 피곤해서
그냥 마사지 받다 떡 치고 옵니다
언니가 보통 25분 남으면 앞판하고
체구가 작고 가슴도 아담한 편이라 마사지 하면서
언니 가슴이 몸이 닿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와꾸는 타이 줌마치고는 먹어줄만 하고
마사지 압이 좋아서
1시간 5마넌 쓴다 생각하고
5마넌 짜리 여관 바리라 생각하고 다닐랍니다
정상 영업하나보네
정보감사합니다 ^^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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