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과 이벤트 참여해주신 업소 측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전립선 마사지로 유명한 곳이죠. 홍춘희를 방문했는데요~
소프트,준하드,탄트라로 구성된 코스가 있는 곳입니다
코스별 수위는 예약시 자세히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예약한 언니는 벌써 3번째로 예약하는 언니네요,
빛나 매니저입니다.
지난 번 두 차례 이미 접견을 해봐서 새로운 매니저를 만나볼까 싶기도 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에 딱 빛나 언니만 되더라구요
이전에 기억이 좋았었기 때문에 빛나 초이스 후 업장으로 달려갑니다
노크 후 문이 열려 들어가니 저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네요
네번 다섯번을 봐도 못 알아보는 매니저들도 많은데 알아봐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만나서 근황도 좀 얘기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시간이 빨리가네요
샤워하고 베드에 엎드립니다
뒷판을 여기저기 간질간질, 야릇야릇하게 마사지 해주다가
앞으로 돌아보니 상탈을 한 채 야릇하게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가슴애무부터 bj까지 들어옵니다
bj 참 잘하네요 ㅎㅎ
동생이 발딱 서있으니 손가락콘돔을 끼고 삽입들어옵니다
언제들어오지? 생각이 들도록 애태우다가 들어오네요
너무 아프게 하는 매니저도 있었는데 빛나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동시에 들어오는 핸플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더이상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닦아주면서 시원햇냐고 물어보는 빛나의 표정이 참 야하더라구요 ㅋㅋㅋ
다음에 다시 또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아 여기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한번을 안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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