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어렵게 몇일만에 예약잡아서 사당 베니스에 왔습니다..
신규업소여서 예약도 힘들어서 정말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하고 예약 끝내 잡고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손소독부터하고 실장님께 방 안내 받았습니다..
실장님과 잠깐 얘기 나누고 기다리니 또각또각 복도에 구두소리..
노크후 문이 열리는데 오우~~~ 외모도 괜찮고 늘씬하니 키도크고
바디가 훌륭합니다.. 웃으며 인사하는데 눈웃음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오늘은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하는데... 상황극 없이 플레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플레이에 몰입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바로 손을 묶이고 하늘씨에게 이리저리 농락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욕도 듣고, 스핏도 먹어가면서 말이죠.. 풋워십 풋잡등을 제가 뭘 원하는지 눈치채고 하나하나 리드하면서 저를 지배하였습니다..
그렇게 무릎꿇고 기어다니며 오컨으로 조절해주다 참고 참다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런팸돔분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예약이 너무 빨리차서 예약이 힘들지만 끝까지 도전해서 잡을수 있었던거에 후회정말 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시연씨 보고 싶은데 예약 잡을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아무튼 오늘 하늘씨 제가 만나본 팸돔중에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외모 몸매 어디하나 빠지지 않고 플레이는 정말 미치게 만듭니다..
하늘씨 찐추 합니다..
하늘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예약이 빨리 끝났는군요 ㅜㅜ 아쉽네요
인증이 안되네요.ㅠ.ㅠ
하늘 아주 굿 이네요~
하늘 후기 잘봤습니다
재미질 상황극 팸돔 하고 싶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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