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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한테 nf이라고 설명듣고 기쁜 발걸음으로 입장합니다.
30대 중반의 한국 관리사라네요
얼굴 조막하고 몸은 슬림 아담한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거에다 탱탱한 바스트까지..일단 첫인상 합격 줍니다.
서비스 전에는 본인이 약간의 스킨쉽이 있더군요 (애인모드)
마사지 받아봅니다.
잘은 못하지만 꼼꼼히 열심히 해 줍니다.
오랄 들어가 보느데 뭐랄까 굉징히 긴장을 한다랄까..
뭐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리를 오므리려 애 쓰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애무하며 귓속말로 걱정하지 말라고
나 부드럽게 잘해준다고 이야기해주니 웃으며 조금 경계심을 풀더군요.
언제 다리에 힘주고 오무리고 있었냐는듯 마지막엔 제 얼굴을 올라타고 앉아있네요.^^
다음에 보면 더 편하게 볼 수 있을것 같군요.
예진 후기 잘 봤어요^^
예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예진이 후기 보고 가요~~
예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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