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라떼 먹고
카페인 때문에 발정왔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향도에 갔지요.
여관에 도착하니
아줌마가 티비 보고 있더군요....
물어봤죠.
"혹시 옥주, 부산, 현주 말고 쌔끈한 년 있나요?"
"총각 203호로 가있으랑께. 정양으로다 불러줄게 ~~"
203호 가서 고추 닦고
뜨듯한 전기장판에 몸 녹이며
기다리는데......
똑똑똑......
가슴사이즈 A컵
몸매는 항아리
얼굴은 신설동 옥주 닮은 할줌마 등장 ㅠㅠ
오늘도 4만원 날렬구나 ㅠㅠ 하고 생각했습니다.
떡치는 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 걍 최악이었습니다.
재방률 0%
붉은색 빠마머리 입니다 ㅠ
위추드려요 토닥 토닥~
바닐라라떼먹고 카페인때문에 발정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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