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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W 하라씨 접견기 입니다.
날씨가 요즘 많이 추워졌습니다.
쓸쓸한 몸을 이끌고 부천 W에 예약을 넣습니다.
부천 W는 벌써 3번째 방문이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제게는 편안한 곳입니다.
언제나처럼 실장님께 원가권 인증을 하고, 예약을 잡고 예약된 장소로 갑니다.
전에 봤었던 하늘씨나 가현씨를 보려 했는데 마침 제가 간 날 출근하지 않아 처음 보는 매니저인 하라씨로 예약합니다.
저는 육덕보단 슬림한 걸 좋아하는데, 하라씨는 슬림쪽보다는 육덕에 가깝다고 들었어요.
육덕매니저는 오랜만이라 한번 만나보았어요.
예약된 장소에서 실장님과 통화 후 호실로 방문, 노크하니 하라씨가 문열어줍니다.
제가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랑 많이 닮았네요.
살짝 육덕스타일에 하얀색 치마와 배꼽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있습니다. 복장이 맘에 들어요.
저는 하늘하늘한 슬림족을 좋아 하지만 육덕족도 나름 떡칠때 느껴지는 쫄깃함이 좋아서 슬림을 더 선호한다 뿐이지, 육덕쪽도 좋아합니다.
오렌지주스를 한잔 마시고, 도란도란 얘기를 합니다.
제가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간단한 얘기 저녁은 먹었는지, 뭐 그런 간단한 얘기로 언니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어요.
샤워하고 나와, 언니의 리드를 받아 침대에 눕습니다.
언니가 위에 올라와 리드하기 시작합니다. 상의 아래로 젖가슴이 보입니다. 언니 브레지어를 안하고 있었군요. 언니가 제 꼭지를 애무하면서 언니 꼭지가 제 배에 닿습니다.
기분이 점차 좋아지고 아랫도리가 점차 섭니다.
막 이쁘거나 몸매가 좋지는 않습니다만 정성스레 애무해주는 모습이 예전 만나던 분 같아서 참 좋았어요.
아래로 내려가서 딥하게 BJ를 시전합니다. 제가 부드럽게 해달라고 하니 부드럽게 해줘서 좋았어요.
어느정도 몸이 달아오르고, 콘돔을 착용 후 언니가 삽입을 시도합니다.
언니가 제꺼 보더니 길다며 칭찬?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길다는 소리는 처음들어봐요 ㅎㅎ;;
칭찬을 들었으면 칭찬으로 받아쳐줍니다. 하라씨가 넘 흥분되서 더 길어진것 같다고 합니다.
언니가 미소짓고 삽입 들어갑니다. 뭔가 여친하고 하는 기분이라 더 좋았어요.
여상위로 하다가, 언니가 상의를 탈의합니다. 상의 아래로보이던 젖가슴이 모두 드러납니다. 가슴을 움켜쥐고 앞뒤로 흔들다가 정상위로 전환,
언니를 꼭 껴안고 정상위로 하다가 뒤로 합니다. 뒤로할때 느낌이 좋네요. 언니가 살짝 아래쪽에 보지가 있어서 뒤로 할때 더 깊게 들어가는 맛이 있는거 같아요.
뒤로하다가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전환, 그리고 언니를 꼭 껴안고 마무리를 합니다.
약간 통통하고 평범한 체형에 평범한 얼굴이지만 제 경우에는 예전에 만나던 사람과 닮아서 더 친근하게 플레이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보면 볼수록 볼매라고 해야하나 그런 매력이 있네요.
귀한 원가권 체험 기회 주신 부천 W 실장님, 여탑 방장님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여탑 only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달림에 많은 도움 되는 후기네요
좋은 육덕이라니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관리 잘 한 육덕은 떡 맛이 좋더라구여.
그냥 육덕은 좀 거시기... 거시기... ㅋㅋㅋ
하라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왕추천 드립니다
하라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하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물건이 많이 길으신가봐요 부럽습니다 ㅜㅜ
하라언니랑 후기 잘봤어요
하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하라언냐와 무지하게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여. .ㅎ
축하함다~
하라랑 육덕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추카드려요~~
큰사고없구 연비 촣은차량입니다.
거래가능지역은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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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도 익명 후기 가능한가여?
하라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하라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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