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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女top] [7월5차이벤트] 민감한 곳을 찾아내는 여우같은 그녀

    제휴 업소명
    강남 박카스
    지역
    서울

    seowoo.PNG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박카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피로 회복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박카스…
    그런데, 이번에는 예약이 좀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휴가철이라 언니들이 출근을 
    좀 적게 하는 경향이 있고 
    코로나까지 유행하다 보니 
    여러모로 힘든 상황인 거 같습니다.

     


    며칠 전 에이스 가을씨 예약을 했는데
    열이 나고 몸이 안 좋아 조퇴를 하는 바람에
    캔슬이 되는 등 며칠째 예약이 어려워 
    결국 실장님이 주말에 매니저 예약을 
    약속해 주시고 이벤트 마감 하루 연장 요청을 
    관리자님께 드려 겨우 이번 달림이
    성사되었습니다. .

     


    강남에 도착해 현관 문을 두드리자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서우씨라고 하는데 오래 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가 첫타임이라 그런지 아직 
    방안에 에어컨이 완벽하게 
    찬바람을 뿜어내지 못한 상태인 듯
    더위가 조금 느껴지는데 
    시원한 물 한잔을 하고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에어컨 앞에 있는 T에 누우니
    살만 합니다~

     


    먼저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게 하고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오일 마사지를 한동안
    해줍니다.
    그런 다음 성감대를 물어보는데
    이 친구 특징이 손님의 성감대를
    물어본 후 거기를 집중 공략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현명한
    여우 같은 전략인 것이죠~
    제가 기둥보다 그 아래 
    알부분과 회음부가 중요하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빠떼루 자세를
    취하게 한 후 
    젖짜기 신공과 함께 
    엉덩이 부분을 소 혀로 핥듯
    손으로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골무를 끼고 항문을 찌릅니다.

     

    손길이 아주 예리한 건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서비스를 
    해준다는 것에 큰 점수를 줍니다.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다음 똑바로 눕게 하고
    찌찌립을 진행한 후 
    비제이를 시전합니다.
    능수능란한 비제이보다는
    좀 풋풋한 느낌의 비제이에
    가깝습니다.

     


    다음으로 핸플에 들어갑니다.
    제 두 다리를 본인의 
    다리위에 땡겨놓고 
    핸플을 하는데 곧바로 
    발사시키려는 손동작보다는
    서서히 달구는 차분한
    스타일이 일품입니다.

    한참을 진행하는데 
    발사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자
    찌찌립과 함께 핸플을 진행하며
    신음소리를 내줍니다.

     


    신음소리가 상당히 꼴릿해서
    제 귀에다가 직접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집중을 해 봅니다. 
    제 귓속으로는 서우의
    신음소리가 증폭돼서 들리고
    아래쪽은 점점 달구어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될 듯 해서 서우씨의 
    풍만한 자연산 가슴을 
    터치해 봅니다.
    그런데, 생리 중이라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가슴은 패스하고
    귀에 집중해 봅니다..

     

    아.. 그런데 시간이 
    10분 정도 남은 상태더군요..
    가슴을 못 만지는게 아쉬워서인지
    장타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최대한 빨리 발사해 보려
    노력하는데 오늘따라 토끼인 제게
    장타의 신이 내림을 합니다..

     


    시간이 8분 정도 남았는데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재빠르게 발사는 포기하고 
    씻고 바로 옷을 입은 후 
    나갈 준비까지 하니 아직
    3분 정도 남았더군요..
    역시 오랜 달림을 해본 
    제 경험상 발사가 안 되면
    빨리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서우는 계속 발사를 했으면 했고
    오빠를 발사시키지 못했다는
    아쉬운 생각을 하는 듯 해서
    밝은 목소리로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해 주고 기분 좋게
    퇴실을 했습니다.

     

     

     


    총평입니다.
    서우는 글래머 스타일에
    손님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물어보고 거기에 집중하려는
    마인드가 좋은 언니입니다.
    서비스는 좀 풋풋한 편이고
    오늘은 생리 기간이라 
    가슴을 많이 못 만졌지만 
    자연산 가슴이 일품이라
    가슴족께도 추천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댓글1

    하몽하망
    하몽하망 · 24-08-22

    가슴 일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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