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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女top] 고문기술자 같은 연아

    제휴 업소명
    강남 비너스
    지역
    서울

     

     

    비너스 출근부가 올라온 시간 

    참 오랜만에 낯익은 이름이

    눈에 띕니다.

    연아~

    이게 얼마만이지?

    자동으로 제 손이 전화를

    걸고 있네요..

     

     

    "한타임 남았네요.." 라고

    말하는 실장님의 음성..

    연아를 예약하고 나니

    공중에 붕 뜬 것처럼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고 어느덧 예약 시간이

    다가와 강남으로 향하는데

    그 발길이 너무 가볍습니다~

     

     

    노크를 하자 밝은 얼굴로

    저를 맞이하는 연아~

    해맑은 그 얼굴이 너무

    좋습니다.

    워낙 오랜만의 만남이다 보니

    한참 동안 소파에 앉아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네요.

     

     

    시간이 많이 흘러

    급하게 샤워를 한 후

    그녀와 잠시 포옹타임을

    가져 봅니다.

    너무나 보드랍고 뽀얀

    연아의 몸..

    그리고 묘하게 섹시한

    표정의 얼굴~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T에 누워서 곧바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찌찌립을 해주는데

    살짝 제 유두를 깨무네요..

    약간 아픈 느낌은 들었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좀 변태(?) 같아서

    예쁜 여자가 무얼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찌찌립을 마치고 핸플에

    들어가는데 먼저 손톱으로

    제 알부분을 살살 긁는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서비스죠.. 

    간질간질 묘한 자극에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티를 내니

    여러 번 해주더군요..

     

     

    그런 다음 핸플에 들어가는데

    손동작이 상당히 예리합니다.

    손이 무척 작은 연아가

    이렇게 핸플을 잘 하는 거 보면

    여자의 손 크기는 결코

    큰게 좋은 건 아닌 듯..

    찌찌립과 핸플을 병행하다

    제 귀에 묘한 바람을 넣어주며

    핸플을 진행하는데

    이곳이 파라다이스네요..

     

     

    아..

    도저히 오래 버틸 수가 없습니다.

    제 몸에서 많은 액체가 분출하는데

    그녀의 손이 멈추지 않고

    계속 저를 자극합니다.

    미칠 거 같은 이 순간

    폭발 후에 가장 예민한

    이 자극을 저는

    너무나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 아는지

    힘들어하는 제 얼굴을 보며

    계속 자극하며 미소를 띄는

    그녀…

    어쩌면 고문기술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드디어 연아의 손길이 멈추고

    잽싸게 욕실로 도망쳐

    정리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한동안 마무리 대화를 나눈 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하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상쾌한 느낌과 함께

    피로감이 확 풀려 기분이 참 좋습니다.

    댓글2

    오태식2
    오태식2 · 2024.08.06 15:18:33
    고문 부럽부럽
    가자저곳
    가자저곳 · 2024.08.02 12:59:32

    아 고문당하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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