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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이끌려 창동 잭슨을 가봤습니다
들어가니 어두컴컴하고 주인아줌마가 나오네요
그래서 돈 내고 방에 들어가서 옷벗고 누우라고 하네요 그렇게 옷 벗고 누워있는데 이상한 속옷 하나 걸치고 들어오시네요 그렇게 안마 하는데 뭐 안마라기보다는 스트레칭같이 몇번 몸 풀어주다가 69자세 하더니 빨기 시작하네요 근데 보징어가 진짜 심해가지고 와 쳐다도 못보고 그냥 고개 돌리고 있었다가 콘돔 낄꺼냐길래 도저히 안끼면 클날거같아서 그냥 끼고 강강강 하고싸고 나왔습니다.
와 호기심이였지만 갈곳이 못되네요.. 보징어냄새는 뭐 옷에도 벤거같아 집가자마자 세탁돌렸네요.. 하 이런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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