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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중동 신중동 널리고널린 떡타이 놔두고
후기 보고 호기심에 물빼러갔다가 내상입고 오네요
관리사 4있다는데 하나는 코수술하고 하나는 생리고 어쩌고 하더니 새로온애 있다고 보시면 만족할 거라고..
옷갈아입고 기다리는데 와 ㅅㅂ..
코끼리급의 돼지가 들어옴
어깨는 역도선수급. 다리에 샐룰라이트 오지고...
보는순간 ㅈ됐다싶었으나 서비스를 기대하고 걍 받는데
떡대는 산만한데 마사지는 어린애 주무르는것만도 못함
대충 문질문질하다가 앞으로 돌라더니
오일 떡칠하고 핸플 시작.
올탈이라더니 상의도 안벗음
한 발 빼고 ㅅㅅ할까말까 고민때리는데
이 돼지가 갑자기 신세한탄(한국어 패치 중상급)
5중에 2.5 받는데 다른데는 3이다 너무짜다
ㅅㅅ는 3인데 다른데는 5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더니 내 ㅈㅈ닦고 나가버림;;
시간 겨우 25분 지남
너무 황당해서 어버버 있다가 옷 갈아입고 나오는데
사장새끼는 빤히 시간 못 채운 거 알면서도 입 닦고 가만 있음
따지려다가 아, 여기는 손절해야되는 곳이구나 싶어 그냥 나옴
여기 후기 있던 거 다 작업후기 아닐까 의심될 정도
신중동 명품타이 다시 가서 시원하게 ㅅㅅ하고 옴
가지마세요 여기
후회합니다
아가씨 자주 바뀌는 이유를 알겠네
두번 가봤는데
이름은 모르겠구
둘다 나이 존나게 많구 대충대충
한년은 존나 추운 날이었는데 지 덥다고
히터를 끄네 내가 키니까 또 덥다고 끄고
열받아서 씨발년이 좃까고 있네하고 성질 내니
그제서야 얌전히 히터 안끄고 마사지 하네요
왜냐면 사장새끼가 내 뒤 캘까봐
인상이 딱 개쓰레기 느낌이었거든
아닌것 같고 돈 썩어나면 방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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