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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출장 갔다가 들렀습니다.
이모님이 올해 60이고
안 간지 2년 됐는데
제 이름까지 아직까지 기억하시네요♥
미미를 불러달라니까
요즘에 미미 나이들어서
부르는 손님 없는데
삼촌이 부르면 미미 좋아하겠네 그럽니다.
미미가 대전사람이고
본인 말로는 한화이글스팬이라
야구장도 가끔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생각나서 불러봅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어~??? 야구 좋아하는 오빠네!!!
하면서 기억을 해주네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굶어서(?)그런지
옷도 안 벗고 사까시랑 애무를 해주네요♥
스키니진 입은 상태에서
69를 해주는데 엉덩이보니까
급 꼴리네요^^
근데 스키니진이 특이하게
지퍼가 보지앞에까지만 내려가는게 아니고
꼬리뼈까지 지퍼가 올라가네요.
청바지 페티쉬가 있어서
스키니진을 벗을라고 하길래
그냥 지퍼만 열고 하자고 하니
오빠 뭘 좀 아네???ㅋㅋㅋ그러네요♥
지퍼만 연 상태에서
뒤로 여상을 시작해봅니다.
청바지를 입은 상태에서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니까
시각적으로 더 흥분됩니다
앞으로 돌아서 다시 여상을 하는데
키스 절대 불가인데
키스까지 해주네요.
뒷치기로 하는데 스키니진을
볼수록 흥분되서 금방 쌀것 같은데
갑자기 머리채를 잡으면서
뒷치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왼손으로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오른손으로 스팽킹하면서
진하게, 아주 걸쭉하게 질싸했습니다♥
미미가 너무 오랜만(?)이라서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불키고 화장을 한 얼굴을 보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네요
너도 나이 들고 나도 이제 40대라고 하니까
자기도 올해 마지막 30대라고 하네요.
야구오빠 다음에 또 와!!!하면서
KTX타고 올라갔습니다♥
미미가 롱런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호박 사장이 남자아니던가요? 아줌마도 있긴한데 와이프같던데..
저런 게 마스크에 빤쓰까지 ,,,,,,,,빤쓰가 아깝따
즐달 하셨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봉지까고 다 보여준대유
보고싶네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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