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구로에 일정이 생겨 업무를 마치고
몸도 깨끗히 씻을겸
폼모텔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방문에 매퀘한 냄새와 담배 쩌든내가
방문입구부터 느껴진다.
1년전인가 와본뒤 처음으로 온듯하다.
얼굴이 하얀 조선족 누나가 들어온다
얼굴이 낯이 익은데?? 라고 물어본다.
일년도 전에 왔어요... 기억이 안날고에요 라고 답하고
예정된 작은 행사를 치른다.
3만원이란 소중한 금액에
정성것 몸을 움직여
나의 소중한 씨앗을 꺼내갔다.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지고
따뜻한물에 샤워를 마치고
다시 직장으로 향했다.
누군지 이름도 모르는 50대
약간은 통통한 피부가 좋은 그녀와의
일정은 이것으로 끝
생각 날때쯤 또 언젠가 가봐야겠다....
추운대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