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협사거리, 구월동 갔었습니다.
간만에 중달은 보장되는 썬다방 오리주둥이 마담을 보려고 갔지만, "2/24일까지 쉰다"는 공고를 붙여놓고 굳게 닫혔습니다.
어쩔수없이 상대적으로 나이가 젊다고하는 샛별다방을 가봤습니다.
30후, 40초로 보이고 보통체형, 와꾸도 중 입니다. 중국녀이고 말은 꽤 통합니다. 가슴은 A.
옆에 앉자마자 똘똘이를 살살 만지네요.
선객이 두 분 정도 있었는데, 가시길 기다렸다가 국페로 방에 입성합니다. 콘필이랍니다.
옷을 벗었더니 누우란 소리를 하지않고, 앉아서 서지도 않은 제 똘똘이에 콘을 씌우더니 빨아서 세웁니다. 여기부터 당황. 왜 이렇게 하냐니 입에도 매독균같은 것이 있다고 어쩌고...
중간 정도 서니까 벌렁. 에이 띠바스러웠지만 빨리하고가자 싶어서 정자세, 뒷치기 하다가 거시기가 죽어서 핸플로 겨우 뺐네요.
전체적으로 젊다는 것 외에 딱히 장점 없습니다.
마인드는 하 입니다. 그나마 재촉은 안해서 재접견 가능성 5%.
짱골라는 걸러야합니다
돈독올라서 문도 안잠그고 떡칠하는 짱골라
위추드립니다 토닥 토닥
요즘 구월동 중국 아줌들 많이 생김 후기도 거의 가라에요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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