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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방매니아입니다.
로아 매니저 후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외모와몸매]
강아지상 특유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인상과
묘한 섹시함을 둘 다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눈과 긴 속눈썹, 작은 얼굴에 조화롭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를
귀여움과 이쁨, 그리고 상큼함으로 야물딱지게 채웠습니다.
전반적인 이미지는 귀여움과 단아함, 그리고 앳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누군들 안그러겠습니까마는 웃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이 점 역시 상당히 아이들 요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처음 보자마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자꾸 보다보니 연예인 닮았다는 생각하게 들었습니다.
본인이 와꾸파라고 자칭하시는 분들도 어지간하면 실패 없으실 것이며,
이쁜,섹시함을 공조롭게 이루어진 제대로 취향 저격 당하실 듯 싶습니다.
평균보다 살짝 작은 키와 꽤나 가벼운 몸무게를 지닌 아담스탠 체형의 로아 매니저는
전형적인 슬래머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미드도 딱적당하고 잘록한 허리와 매끄러운 골반 라인을 지나
탐스러운 허벅지와 잘 뻗은 종아리 라인의 굴곡은...그야말로 절경입니다.
군살 같은 것은 애초에 키워본 적이 없는 양 너무 보기 좋게 마른데다가
피부까지 보들보들 잡티 없이 뽀얘서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마인드]
이 날 처음 만난 로아 매니저지만 웃음 많고 애교도 제법 있고...
친화력도 좋아서 처음 만나는 것임에도 이야기가 막힘 없이 술술 풀려나갔습니다.
아마 말수 별로 없는 오빠들도 잘 달래서 입을 열게 할 것으로 보이는
훌륭한 티마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매력적인 성격 덕에
티 안에서의 시간이 아주 물 흐르듯 흘러갔습니다.
화수분도 아니고 매력을 탈탈 털어서 이제 다 봤나 싶었는데도
새로운 매력이 계속 나오길래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 동안 나무에 붙은 매미처럼
찰싹 달라 붙어서 아이 컨택을 해주는 통에 점점 저는 흑심을 품은 한 자루 연필이 되어갔습니다.
더군다나 강아래에서 이 정도 선예 마감 속도를 보여주는 데에는
교감과 배려를 잊지 않고 천천히 다가 갔을 때 그 열매가 심히 달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터치에도 관대합니다.
로아매니저의 관대한 선을 존중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들이대는 경우만 아니라면
아름답고 귀여운 그녀에게 귀여움을 받으실 수 있을 듯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한번더 만나서 좀더 알아가고싶네요 ㅎㅎ
끝
이상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름의 확실한 기준이 있긴 한데... 공격력이 좋아서 왠만한 강성오빠들도 큰 불만은 없을듯... 너무 들이대지만 않는다면요...
로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계속 까고싶은...ㅋ
매력이 좋은 로아 입니다.!!!
만토바69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카파파님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로아 후기 잘봤습니다
대한민국정력공사님 잘봐주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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