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산은 거리가 있어 갈 엄두를 못하고 있었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셔서 막힘없이
원하는 시간대와 언니를 선택할 수 있었네요.
가는 길이 자차가 더 멀기에 조금 불편해도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였는데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네요.ㅎㅎ
조용하게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여리여리한 친구가 보이네요.
작은 체구에 슬림한 친구네요.
후기에서만 읽다가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ㅎㅎ
하은 언니의 첫인상은 약간 낯가림을 가리는 듯 한 모습이었지만
첫 대면이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나중에 대화를 하다 보니 조금 시간이 지나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ㅎㅎ
오자마자 물 한잔 건내주는 것을 먹고 바로 탈의를 하고 샤워하러 가서 깨끗이 씻고 나옵니다.
제가 나오는 타이밍에 맞춰 하은 언니도 탈의를 하나씩 하는데
이런 보는 맛도 좋지요.ㅎㅎ
먼저 하은 언니의 간단한 꼭지 애무를 받고 바로 동생놈 비제이를 받아 봅니다.
간간히 알사탕도 애무해 주면서 기둥 중심과 귀두 위주로 열정적으로 빨아주기도 하면서 때론 제가 좋아하는 목까시해주는 그런 모습을 보며 더운 흥분된 느낌을 받으며 어느새 눈을 감고 더 집중해보면 음미해봅니다.
생각보다 길게 비제이 서비스를 해줘서 너무 좋았네요.
비제이만 받아도 즐달 기분입니다.
이제 제 공격을 해봅니다.
혹시 몰라 안되는 서비스를 물어보니 키스가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사전에 가능한 서비스를 자세히 보지 못했나봐요.ㅎㅎ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키스 말고도 할 서비스들이 많기에
하은 언니의 앙증맞은 귀여운 양쪽 가슴을 빨고 만지면서
진행하다가 점점 혀로 옆구리로 내려 오면서 어느덧 정가운데로 이동합니다.
열심히 혀놀림으로 해보지만 그 날 마침 조금 아픈 컨디션이라 약기운에 잘 느끼지 못하네요.
역립 반응을 성공을 위해 다음번 만남에 다시 도전을 위해 한발
물러서고 남상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충분히 서로 젤을 바르고 허벅지 사이로 위치를 잘 잡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니 하은언니가 양쪽 허벅지로 더 밀착시켜주니
느낌이 더 좋아지네요.
조심조심하다가 점점 느낌이 좋아지기에 저도 모르게 스피드를
내면서 열정적으로 하비욧을 하다보니
하은 언니도 점점 야릇한 소리가 커지면서 그 소리에 흥분이 되어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하였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컨디션임에도 끝까지 노력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나와 옷을 입으면서 조금 시간이 남아 일상적인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나 보니 조금은 많이 서로 편안해졌는지 웃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 다음에 보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꺼 같습니다.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하은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키스가 아쉽지만 괜찮은 언냐인 것 같네요.
와 오산까지 달리시네요. 부럽습니다. 즐달 추카요 미용티슈님
정성들인 후기 잘봤습니다. ㅋㅋㅋ
하은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 후기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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