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 건마를 몇년만에 재 방문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 1인입니다!!
아직까지 소프트 준하드 하드의 개념이 없어서 어리버리 되고 있지만 게시판 글을 열심히 보면서 공부 하고 있습니다!!ㅋㅋ
각설하고 어쩔수 없이 일욜에 회사에 나와서 일을하고 있는데 급 달림신이 오셔서 사이트를 뒤져보다
오!! 홍춘희!!! 예전 BMW였나? 건마 전성기때에 엄청 다녔던 건마와 쌍두 마차엿던 홍춘희를 발견 바로 전화해 봅니다!!
(오랜만에 아는 가게라서 방가운맘이 컸음!ㅋ)
실장님께 여쭤보니 탄트라는 안되고(하드) 준하드만 가능하고 전립선마사지가 가능하다고 해서 오!!! 전립선???
평생 누구에게도 내주지 않았던 체리를 여기서 깨야 하는것인가 고민했지만 그래도 처음해보는건 늘 설레임이 있으니 콜을 외침!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노크를 했는데 안나오셔서.. 어라? 내가 건물을 잘못올라왔나.. 뒤에 누가 있는건 아닌가.. 두리번 두리번
약 1분? 정도의 시간이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어라??? 여기는 오피스텔인데 1인샾이 아니라 방을 나눠놨네? 로드샾 같은 느낌의... 원룸에 방을 3개로 나눠나서 그중에 작은방으로 안내를
받고 탈의 후 샤워하고 누워 있으라고 해서 난 말을 잘들으니까 얼렁 깨끗이 씻고 침대에 누움!
아! 언니 싸이즈는 키는 168 정도에 48키로 쯤? 몸매는 아주 좋으심 얼굴도 고양이 상에 나름 80점 이상인 준수한 얼굴이엿음!
여튼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며 전립선 이야기를 하는데 오!! 몬가 가슴이 두근두근!! 보통 손가락이 한개가 다 들어 가는데 더 들어 가시는 분들도 많다며....
배변이 나올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아직까지는 똥싼 분은 없다며 긴장하지 마시라며 좋은점은 사정 후에 몬가 잔뇨가 남듯이 찝찝함 없이 사정이 가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하지만 처음부터 느끼기는 좀 어렵고 4-5회정도 받으시면 느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오호! 괜춘한데?" 나이가 들 수록 몬가 전립선에 남아 있는
찝찝함이 있었는데 좋아 도전!!
근데.. 이분 생각보다 압이 좋으심.. 등판 마사지 받다 다시 잠듬...ㅡ,.ㅡ;;;
등 쪽 마사지가 끝나서 앞으로 돌아 누웟더니 상탈을 하시고 내 체리를 따실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오호!! 역시 예상대로 몸매 좋으심!! ㅋㅋㅋㅋ 가슴은 C정도 되보이시던데 모양으로 봤을 땐 수술을 하신거 같음!!(개인적인 생각)
여하튼! bj를 지나 슬금슬금 나의 체리가 따이는데...
어... 어... 어...
진자 똥안나오는거 맞나??? 아... 이거 몬가 움찔 움찔 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10분쯤 흘렀나?? 점심을 과하게 먹어서 인지 몬가 사고가 날거 같아서 우선 중지!!!!!
아쉬운대로 물이라도 뽑고 갈생각으로 사정을 하는데....
플라시보 효과 인듯하지만.. 예전보다 몬가 시원한 느낌???
젠장... 어차피 버린몸 막굴려야겠다 싶어서 빠른 시일안에 재접견 예정입니다...ㅋㅋㅋㅋ
전립선 마사지 몬가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제가 몇번더 방문해서 효과를 보면 공유 하도록 하겟습니다!!!
-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