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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도 샐러리맨들은 술을 마신다.
나도 얼큰하게 술 마시고, 집으로 가던 중,
급한 충동에 모래내시장 옆 방석집을 기웃기웃...
하지만, 왠지 술마시고 방석집 갔다가는 탈탈 털릴 것 같아,
근처 대도장으로 발걸음을 옮김.
대도장은 모래내시장 내, 허름한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음.
입구에 들어가서 눈치를 주면, 바로 여사장님이 알아서 방을 잡아줌.
금액은 5만원이며, 사장님 포스가 있어 깍아달라는 말도 못하고, 카운터 옆 방으로 들어감.
들어오시는 분들은 일반인 같지만, 열심히 할려고 함.
말씀은 별로 없고, 그냥저냥 정해진 순서대로 하다가 삽입 후 사정하면 딱아주고 나가심.
이쪽 지역이 워낙 불모지라 적당히 급할때 가기 좋음. 이상^^
거기도 곧 헐릴듯
여기 예전에 왕가슴처자 있었는데 하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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