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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8 방문했습니다.
화요일이라 비누도 없고 커피도 한동안 안나온다하여 차에서 잠시 여탑글 검색해서
"로나"후기 본 후에 오복 찾아가서 지명했습니다.
방 안내 받고 씻고 기다리니 40대 후반? 후기 글대로 애있는 엄마삘인데
좀 야하게 생겼습니다. 제 주관적으로 배우 "서우" 열화판 같습니다.
여튼 인사하고 애무해주는데 기본 삼각애무 시작해서
주니어 빨아주는데 머리를 뱅~뱅 돌리면서 빱니다.
입 압력도 쎄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 후 여상으로 하는데 넣자마자 아프다고 하네요.
그러곤 알아서 좀 움직이더니 저보고 올라와서 하랍니다.
결국 눕히고 하는데 가끔 후기글에서 보던 허벅지로 막는? 걸 하네요 깊이 못넣게
그러면서 ㅂㅈ 압력도 점점 떨어지는거같고 이 겨울에 땀이나도록 쑤셨는데 거의 시간 끝나갈때 쯤에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선 오래 하는편이냐고 묻는데 아니라 하니 씻고 나가더라구요.
전체적인 평가로는
외모는 송림 에이스들에 비해 쪼오금 떨어지는데(방도 어두웠고 주관적)
전체적인 애무는 잘하는 편이고
몸매도 그정도면 괜찮고
제일 중요한 본방에서 좀 별로였던거같습니다.
재접견의사는 40%정도입니다.
쩍 벌리고 강제로 해도 돼요 다음엔 향기보세요~~
평균인저도 깊게 못넣는거 보니깐 그냥 보지가 민감한듯
잘보셨네요.
전 침냄새 나던데;;
그러니까요 대가리만 까딱까딱
혹시 대물이거나 인테리어 하셨나요?
아니요... 크다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보통으로 생각했거든요. 인테리어도 안했구요
뽀뽀가 되나요
시도도 안했는걸요?
위추드립니다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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