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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던 차에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전화드렸는데
제가 항상 지명하던 관리사님은 잠깐 쉬는 중이라고 하셨지만
동한 마음에 이끌려 찾아가 봅니다.
여긴 항상 시설이나 서비스가 좋아서 항상 만족하고 가는 곳입니다.
들어오신 관리사는 봄 관리사님인데 주로 야간에 일하신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진 않으신데 친절하시고 압도 쎈 편이시고 이분도 고수인 듯 느껴졌습니다.
원래 보던 분하고 만족도는 차이가 없었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좀 받다가 체인지.
바로 언냐가 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여름언냐라고 하네요. 마찬가지로 야간조.
근데 와꾸나 몸매가 기대를 상회하네요.
애무 좀 받다가 여상 조금 그리고 체인지. 떡 스파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체인지하고 피스톤을 하는데, 언냐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피부도 좋아서 살 부딪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실크 같았어요.
시원하게 풀고 씻고 탕에 좀 들어갔다가 개운한 맘으로 퇴청하였습니다.
겨울이 가기전 봄 여름을 보고온 후기입니다. ㅎㅎ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블루에도 여름 언니가 있군여.
즐떡 축하드립니다.
떡스파였군요 정보감사합니다
여름 후기 잘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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