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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경매 무료권 후기> 종로 수스파 유미언니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수스파-대문-변경.gif

     

    경매로 얻은 무료권에 대한 후기 남깁니다 

     

    일단 경매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B코스로(60마사지+ 연애20) 으로 받았으며 매우 만족했습니다.

     

    1. 실장님 응대 및 시설

     일단 종로 수스파는 종로3가역과 을지로 3가 역 사이에 있는 업장입니다

    주간 실장님은 남자분이고 덩치가 좀 크신편이나 위협적으로 생긴분은 아닙니다. 일단 전화드리면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편이며

    방문시 쿠폰 사용에도 불편한 내색없이 보통처럼 대해주십니다

    일단 업장 자체는 시설이 아주 깨끗한 편은 아니나 신발라커, 옷 라커등이 사우나 형식으로 잘 되어있고 샤워시설도 따듯한 물이 매우 잘나오는 편입니다

    업장의 분위기는 동네 괜찮은 목욕탕 급(찜질방 급은 아님)이며 깨긋한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바지 사이즈가 매우 큰것만 비치되어 있어서 샤워후에 바지 고무줄을 잡고 방에 들어간게 기억에 남네요

     

    2. 관리사

      연애 스파 답게 관리사 분이 먼저 60분 꾹꾹 눌러주시고 다음에 언니가 들어오는 형식입니다

    관리사 분 성함은 영 관리사님 이셨으며 평소 제가 선호하는 미시타입은 아니십니다.

    키는 대략 150후반에서 160 사이 시고 아담하신데 40후~50대 분 답게 배가 좀 나와계십니다.

    하지만 손길은 매우 부드러운 편이시며 개인샵을 운영했던 경력이 있으시기에 마사지에서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목과 승모쪽 마사지가 아주 부드럽고 잘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꾹꾹 아프게 누르는 스포츠형식보다는 부드럽게 살살 눌러주는 로드샵 타입 마사지라서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가만히 받고 계시면 잠이 솔솔 옵니다

    약간의 아쉬움은 관리사분이 미시 타입은 아니시기에 제 똘똘이가 서해부 마사지로 잘 서지는 못했다는점이 아쉬우나 어차피 언니 보면 빨딱빨딱 잘 서주는 제 똘똘이기에 문제 없었습니다(꼭 서해부로 똘똘이 서셔야 하는 분들에게는 비추)

     

    3. 언니

    아쉽게 언니 사진이 없다는 점이 유감이네요.

    이 언니는 새로운 언니로 유미라고 하고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추정 됩니다.

    몸에 티끌하나 없이 부드럽고 하얀 편이며 파란색 홀복을 입고 들어오는 데 그대로 같이 파티가도 될 정도의 와꾸였습니다. 

    언니의 와꾸를 중시하는 제 경험상 와꾸만큼은 오피 +4 평타 이상에 준하는 와꾸입니다

    강남의 휴게나, 어지간한 유명오피 +3 언니보다 와꾸 좋습니다. 싱크샷이 없는게 아쉬운편이나 제 기억에 학교다닐때 반에 적당히 이쁜 여자애(탑급말고) 중 하나 정도의 외모입니다. 가슴은 c로 추정되며 참 젖언니라 아주 부드럽습니다. 그말은 부드러운 만큼 탄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는건데 촉감파로써는 대 만족입니다. 언니 입도 턱도 모난편이 아니며 언니가 운동을 좀 해서 피부 몸에 탄탄함이 갖춰진다면 

    오피에서 +4정도에 내보내도 단골은 수두룩 할 거로 예상됩니다. 제가 본 떡스파 와꾸중에 상타치 입니다. 

    이 업장에서 본 언니가 3명인데 그중에 탑급.

    다만 아쉬운 점은 떡스파의 요즘 근황상 마스크를 써야한다는 점, 그리고 언니의 애무가 일괄적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20분의 시간상 정해진 룰대로 진행하지 않는다면 떡은 불가능하죠. 

    여상으로 시작해 방아찧기를 하다 후배위로 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랑 자세한 대화를 나누기엔 시간이 너무 짧고 제가 얼굴을 보느라 말을 거의 못햇다는 점이 정보의 부족함을 가지고 오네요

    언니의 피부는 엄청 부드럽고 문신하나 없는편이라 좋았고, 아래도 브라질리언 왁싱이 되어있어 아주 이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에 좀 찌든 눈빛을 하고 있으나 민삘중엔 탑급입니다. 

    피부가 늘어진다기 보다는 탄력이 매우 적은편이라, 40대 되면 할매처럼 늙어버릴것 같긴 하나 

    지금 보기에는 더 할 나위 없네요.

    제 새로운 지명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대 존예는 아니지만 같이 다닌다면 부끄러움은 하나도 안들법한 유미 언니 추천드립니다. 

     

     

    ps. 제 포인트 경매로 얻은 이용권이기에 그 어떤 과장도 섞지 않았으며, 가끔 가는 단골의 후기가 아닌 초객의 마음으로 글을 썼음을 공지합니다

     

     

    댓글2

    네플러스
    네플러스 · 2022.02.19 20:12:53

    와꾸 좋은 유미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정성 가득 후기에 추천 꾸~욱~입니닫~~!!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022.02.19 19:21:51
    유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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